sk브로드밴드 신규전화 설치 불만접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신규전화 설치 불만접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복희
  • 조회수 : 2,838회
  • 작성일 : 11-11-10 10:39:28

본문

3달전쯤 sk브로드밴드사 직원이 전화를 하여 기존 전화기 통화 품질이 좋지않아 소비자들 불만이 많다며 새 전화기로 바꿀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전화기를 설치함과 동시에 무료 통화 300분제공과 기존의 전화요금보다 싸게 나온다고 몇 번이나 강조하였습니다. 혹시나 기존의 전화요금보다 많이 나오면 자기(상담원 김유미)가 책임지겠다고 하여 새로운 전화기를 설치했습니다. 전에 사용했던 전화기는 어떻게 할꺼냐고 물었더니 전에 전화기는 받는 것으로 하고 새 전화기는 거는 것만 하면 되겠다고 했습니다.
  한 달 전 쯤 무심코 명세서를 보았더니 두 달 동안의 전화요금이 전보다 6~8천원이 더 청구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하여 sk브로드밴드에 문의해봤더니 새로 설치한 전화기에 대해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며 기존 전화기의 기본료인 2천원만 부담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새로운 전화기를 설치할 당시에는 기본료가 오른다는 소리도 하지 않았고 기존의 전화기의 기본료도 계속 내야 하는지도 고지해 주지 않았습니다. 계속 무료통화 300분만 강조하여 새로운 전화기를 팔기에만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전화를 하지 않았더라면 기존의 기본료 2천원도 물어야했을뿐더러 상품의 요금체계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돈은 얼마 되지 않지만 사기를 당한 기분입니다. 상세한 설명없이 상품을 판매한 담당자와 서로 책임을 전가시키는 본사와 지사들의 잘못을 고발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규로 전화를 신청하시면서 제대로된 안내를 받지못하시고 나중에 요금이 청구가 되어 억울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277 건설 윤병훈 2012-04-19
33276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5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4 금융 조을새 2012-04-19
33273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267 건설 최명숙 2012-04-19
33251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240 통신 신용희 2012-04-19
33233 통신 황미정 2012-04-19
33223 해결&감사글 김응표 2012-04-19
33216 생활용품 김미자 2012-04-19
33214 식음료 설지희 2012-04-19
33212 기타 글쓴이 2012-04-19
33210 기타 소병혁 2012-04-19
33209 기타 심영신 2012-04-19
33205 digital 최명진 2012-04-19
33202 자동차 송민석 2012-04-19
33201 기타 임민수 2012-04-19
33200 자동차 이영화 2012-04-19
33199 자동차 송민석 2012-04-19
33198 기타 김성용 2012-04-19
33197 digital 박두환 2012-04-19
33196 건설 신영근 2012-04-19
33195 생활용품 김효은 2012-04-19
33192 기타 김미나 2012-04-19
33191 생활가전 신진아 2012-04-19
33190 통신 이나희 2012-04-19
33189 기타 김유나 2012-04-19
33186 식음료 김종필 2012-04-19
33184 기타 이문희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