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이런 황당함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이런 황당함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경
  • 조회수 : 1,111회
  • 작성일 : 12-05-23 13:14:24

본문

2월 초쯤 휴대폰 lte로 변경하면서 lg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그러고 나서 말쯤 휴대폰 개통한곳을 통해 번호를 알았다며 전화가 왔어요.lte 고객중 인터넷 결합상품을 가입 하면 매월 휴대폰 요금을 1만원 더 할인해준다 하는 말에 솔깃했지만 남편이름으로 인터넷이 가입되어 있는 상태고 6개월밖에 되지 않아 남편이 놔두라 했죠.그래도 위약금 15만원 정도 나오는데 자기네가 다 해줄 수 있는 부분이며 우리돈 일체 들어가는 거 없으니 부탁한다며 한 이틀 정도 계속 전화가 오고 남편 일하는 시간까지 계속 전화를 걸어대서 오죽 어려우면 저럴까 해서 오케이 했습니다.해지는 자기들이 해줄테니 따로 전화 하지 말래서 그냥 믿고 있었습니다.바로 유플 서비스 기사 와서 인터넷 설치 하고 다시 또 전화가 와서 우리가 해지 해야 하지 않냐 했더니 가만히 계시면 된다 해서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한달후쯤 전화가 와서는 인제 인터넷 해지를 했다 합니다.그리고 전화는 위약금이 15만원이 있어서 그냥 놔뒀다며 선만 뽑아두시면 돈을 내지 않으니 걱정마라 했습니다.회사에서 해지신청을 하다보니 오래 걸렸다고 했습니다.그러려니 하는데 쓰던 인터넷 해지비 청구서가 18만원이 훨씬 넘게 나온겁니다.다시 전화를 해서 물어봤죠.그랬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가 보내줬던 7만원 상품권과 8만원 현금으로 위약금 15만원 내고 3만원 더 나온것만 내가 내면 된다 하는겁니다.내돈 일체 들어가는 일 없게 잘 처리해준다더니 저렇게 당당합니다.일주일 후쯤 또 해지 됐다고 믿었던 통신사 전화요금이 3069원이 나왔습니다.다시 전화해서 따졌더니 그럼 자기더러 어쩌라는 거라며 상황이 바뀌었습니다.그렇게 사모님 사모님 부탁드립니다 ~했던 사람이 뒷통수 제대로 쳤습니다.저더러 해지 하지 말라는것도 다 이유가 있었나봅니다.그래서 거기가 어디냐 했더니 서울 지점이랍니다.제가 알기론 처음에 대전으로 들었거든요.저희는 그냥 이중돈을 물지 않길 바랍니다.전에 썼던 sk 전화요금만 위약금 내서 처리해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통신사를 해당업체로 변경하면 소요되는비용 전혀없이 처리가 된다고 하여 변경을 하였는데 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