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크림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엘루제 ] 아마존 크림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진
  • 조회수 : 1,115회
  • 작성일 : 13-08-06 11:03:01

본문

2월쯤에 케이블 티비에서 아마존 크림 악마의 크림이라고 나오더라구요

붓기를빼주고  어쩌구 저쩌구 저는 아침에 잘 부어서 좋겠다 싶었죠

사용해보고 3일이내에 아니면 반품가능하다고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 하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아마 휴일이 하루있었던거같아요

그리고는 계속 독촉  전화와 협박 문자.. 오늘은 회사에 직접전화해서는 직원들한테

제연락처를 물었고 당연히 누군지도 모르는데 안 알려주죠

직원분들한테 싸가지가 없다는둥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욕을했다고 합니다.~!!

저한테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네이트사이트에 저처럼 피해받은 사람들이 글 쓴게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18279567

법적으로 처리한다는둥 하면서 직장에 전화해서 사람 피해주고 망신주고

회사 얼굴들고 못 다니겠습니다 ㅠㅠ

070-8018-5927  여기가 그 회사 전화번호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방송을 보고 구입하신 크림에대한 반송요청후 불가하다며 직장으로까지 연락하여 협박를 하였다니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