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신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아일보 신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철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2-05-15 20:28:47

본문

동아일보를 받아보는구독자입니다.다름이아니라 개인사정상 신문대금을 몇달동안 지급을못하고있어서 신문영업소에다 양해를구하고 사정을바달라고양해까지받았습니다.근데 신문대금미납되자마자 처음엔 연락도주지않고 신문대금을받으로 저녁 9시가다되어서 찾아오고 몇번씩이나 집에연락없이찾아오더군요. 집에 찾아올때 연락하고 오라고 했는데 불쑥불쑥 찾아오고 전화하면 자기할말만 하고 욕까지 서슴없이 하더군요.오늘도 찾아와서 집사람한테 자기할말만하고 남인격도 생각안하고 안하무인처럼 행동하더랍니다. 아무리 시정조치를 해달라고해도 안통하고 불법추심은 기본이고 행패까지부리더군요.조치가될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동아일보053-632-4105 수금원 010-5560-700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럽고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251 건설 김광석 2012-06-04
46248 서비스 강보선 2012-06-04
46246 휴대전화 조성갑 2012-06-04
46244 기타 이현경 2012-06-04
46241 기타 이근주 2012-06-04
46240 서비스 이태훈 2012-06-04
46239 생활가전 서원오 2012-06-04
46238 서비스 이영노 2012-06-04
46237 기타

처리

의류..
nyhyf 2012-06-04
46236 서비스 손미애 2012-06-04
46235 통신 고상운 2012-06-04
46234 서비스 홍정훈 2012-06-04
46233 휴대전화 최재오 2012-06-04
46232 기타 윤미 2012-06-04
46228 통신 황부연 2012-06-04
46226 digital 채희승 2012-06-04
46225 기타 장진주 2012-06-04
46223 서비스 신은선 2012-06-04
46222 기타 정은이 2012-06-04
46221 통신 이성대 2012-06-04
46219 기타 김수완 2012-06-04
46209 서비스 최은정 2012-06-04
46197 서비스 김성재 2012-06-04
46195 통신 황문희 2012-06-04
46192 기타 남동희 2012-06-04
46191 통신 박정희 2012-06-04
46189 금융 홍유정 2012-06-04
46188 통신 차영식 2012-06-04
46187 식음료 하태옥 2012-06-04
46186 서비스 한예지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