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의뢰한 전기담요를 안 보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 의뢰한 전기담요를 안 보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수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2-04-19 10:10:58

본문

4개월 사용한 1인용 한일전기담요가 온열이 안돼서
한일 A/S센터에 문의했더니 한일에서는 전기장판이나 전기담요는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개인들이 "한일'이라는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판매자나 제조자에게 문의하라고 해서 제조자 연락처를 어렵게 알아내서
2월 1일 택배를 이용해서 발송 했는데
제품이 돌아 오지 않아서 2월 10일 연락 했더니
"보냈다. 택배사에서 찾아가라" 한마디만 남기고 
일방적으로 끊어 버림(일반적으로 택배는 찾아 오는게 아니라 저절로 도착하는 것임)
다시 전화해서 "보냈다면 운송장 번호 알려 달라" 고 했더니
"보냈으니 택배사에서 찾아가라" 며 또 일방적으로 끊어버림.
그뒤 여러 차례 연락 했으나(핸드폰에 수신거부 처리 했는지) 아예 전화를 안받고 있으며
2달이 지난 현재에도 도착하지 않고 있으며 연락도 계속 안받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 의뢰한 해당업체에서 정확한 운송장번호 안내도 없이 택배보냈다는 일방적인 통보만 하여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사업체에 서면으로 작성하여 내용증명우편으로 발송해 업체측에 사실확인 및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324 기타 배대환 2012-04-16
32323 건설 손영은 2012-04-16
32322 기타 김소영 2012-04-16
32321 digital 유오근 2012-04-16
32320 건설 11번가 싫어요 2012-04-16
32308 digital 함승윤 2012-04-16
32305 digital

처리중

소액결제
이상길 2012-04-16
32304 digital 김혜영 2012-04-16
32294 통신 이상진 2012-04-16
32288 기타 고영은 2012-04-16
32269 기타 이애영 2012-04-16
32268 생활용품 노은비 2012-04-16
32266 digital 송경택 2012-04-16
32265 digital 이경선 2012-04-16
32264 digital 김상균 2012-04-16
32263 자동차 오송열 2012-04-16
32259 생활용품 김아영 2012-04-16
32258 생활가전 김지연 2012-04-16
32257 식음료 박숙현 2012-04-16
32256 기타 박선진 2012-04-16
32255 건설 신성수 2012-04-16
32254 digital 김상균 2012-04-16
32251 digital 이경선 2012-04-16
32249 건설 JAMONG 2012-04-16
32234 기타 김인섭 2012-04-16
32232 통신 26맘 2012-04-16
32228 생활가전 darci 2012-04-16
32227 기타 이지현 2012-04-16
32226 유통 이경희 2012-04-16
32223 건설 이상미 2012-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