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현주
  • 조회수 : 1,828회
  • 작성일 : 12-04-20 18:20:33

본문

2011년3월10일 해지요청 상담.  상담원과의 실갱이 끝에 1년 일시정지 해놓으라고 해서 해놓은 상태였고
일시정지가 만료되는 날에 핸드폰으로 문자가 간다고 했고, 문자에 대한 답이 없을실엔 일시정지가 풀려 금액이 부과된다는 녹취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갑자기 메일로 요금청구서가 날아와 녹취를 확인했고, 어떤 문자도 받지않았는데 일시정지가 풀려 부과가 되었다는 상담원의 말만 되풀이됨.
문자를 보냈다는 데이타는 없고 전산상 오류일 수도 있다는 설명만 있슴.
이미 약정기간이 끝난 인터넷이었고 일시정지가 풀리면 다시 재 계약을 해야하는데 어떠한 전화도 없었고 문자도 없는 상태에서 요금만 부과시킴. 오늘 2012년 4월 20일 날짜로 해지를 시켰는데 3월10일 일시정지 풀린날로부터 오늘까지 요금 약 35,000이 부과 된다고 합니다.
제가 녹취를 들으면서 얼마나 열받았는지 해지를 절대 해주지 않으려는 상담사의 입씨름으로 전화를 몇번끊어버릴려 했네요. 인터넷 정말 징그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인터넷의 해지가 되지 않아 일시정지를 시켜놓으신 상태에서 어떤 문자도 전화도 없는 상태에서 정지가 풀려 요금이 발생이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45655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4 서비스 이미경 2012-06-01
45652 식음료 김소영 2012-06-01
45651 서비스 김은미 2012-06-01
45649 식음료 장경일 2012-06-01
45647 기타 고준호 2012-06-01
45644 서비스 김해정 2012-06-01
45643 서비스 장인찬 2012-06-01
45641 휴대전화 신은지 2012-06-01
45639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33 금융 고의상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