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1,597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076 기타 고낙은 2012-05-15
41073 서비스 박선영 2012-05-15
41072 서비스 류승현 2012-05-15
41068 서비스 윤지연 2012-05-15
41066 통신 김동영 2012-05-15
41065 생활용품 김영남 2012-05-15
41062 생활용품 박광열 2012-05-15
41059 기타 강은지 2012-05-15
41058 기타 송희영 2012-05-15
41055 통신 최건호 2012-05-15
41051 휴대전화 조성은 2012-05-15
41050 기타 조민지 2012-05-15
41049 휴대전화 조귀영 2012-05-15
41048 서비스 손명화 2012-05-15
41047 기타 김소연 2012-05-15
41045 통신 조선미 2012-05-15
41044 서비스 권주란 2012-05-15
41043 휴대전화 허주희 2012-05-15
41042 기타 이윤경 2012-05-15
41038 통신 조선미 2012-05-15
41036 휴대전화 허주희 2012-05-15
41034 통신 조선미 2012-05-15
41033 기타 홍혜미 2012-05-15
41031 기타 이윤경 2012-05-15
41030 기타 김지영 2012-05-15
41029 통신 박경채 2012-05-15
41028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15
41027 금융 장기섭 2012-05-15
41026 통신 유문재 2012-05-15
41025 기타 김혜린 2012-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