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잔액환급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권 잔액환급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언
  • 조회수 : 2,166회
  • 작성일 : 12-07-05 13:13:12

본문

어제 저녁(7월4일) 금강제화 상품권 10만원권을 들고 금강제화 경산점에 가서 9만 얼마?? 쯤되는 벨트를 할인 받아서 7만8천4백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당연히 결제는 10만원권 상품권으로 했구요.
그런데 계산후 차액을 현금이 아닌 상품권으로 주시더군요
분명히 상품권뒤에는 60퍼센트 이상 사용할시 잔액은 돌려받을수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혹시나 남은금액을 돌려준다는말이 상품권으로 돌려준 말인가? 하여 제 여러 지인들에게 물어본결과 형금지급이 당연히 된다고 말하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공정거래 위원회 '상품권 표준약권'을 찾아봤죠. 분명히
현금으로 돌렵다을수 있다고 나와있고 세일하는 항목도 포함해서요.
남은 차액을 돌려받을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경산지점장인가? 하시는말씀이 여기는 개인대리점이고 현금으로 잔액을 돌려받고싶으면 백화점으로 가서 구매하라 하시더군요.
거긴 금강제화 아니랍니까???? 상품권 약관에도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상품권 표준약관 7조 2항
"상품권면 금액(상품권을 여러 장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총 금액)의 100분의 60(1만원이하 상품권은 100분의 80)이상에 해당하는 물품 등을 제공받고 고객이 잔액의 반환을 요구하는 경우 발행자 또는 가맹점은 잔액을 현금으로 반환한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알았다하고 상품을 구매하고 1만원권 상품권 두장과 현금1600원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아침 금강제화 고객센터02-530-7000 번으로 전화를 햇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이렇다 설명을 하니 담당자한테로 전화를 돌려준다하더군요,, 그래서 신호가가고,, 기다리다가 어떤분이 전화를 받았는데 처음에 전화를 받았던 분이시더군요.
전화상담원 왈 "지금 그쪽지역담당하시는분이 자리에 없으니 오.후.에. 전화를 달라면서 02-530-7032 이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시간에 9시 10분정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자리를 비우면 담당자가 오전내내 자리를 비운단 말입니까??? 여튼 각설하고,,, 11쯤? 인가 다시 전화를 알려준 02-530-7032 이쪽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더군요.
이러저러한 상황을 설명하니 무작정 그냥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나온 결론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그쪽상담원께서 경산점에 전화를해서 현금으로 반환을 하도록 '설득'을 해보겠답니다!!! 설득이 뭡니까 설득이????
만약 설득이 안되면 그땐또 어쩔거냐고 물으니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잡니다!! 뭐 원래 이런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지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사후관리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잔액금액을 현금으로 반환받을수 있도록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거부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191 기타 최기덕 2012-05-15
41190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9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88 휴대전화

처리

**
장지영 2012-05-15
41187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6 서비스 신진경 2012-05-15
41185 통신 원수희 2012-05-15
41184 금융 강희정 2012-05-15
41182 휴대전화 스카이 2012-05-15
41181 서비스 배옥금 2012-05-15
41180 기타 허란 2012-05-15
41179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8 휴대전화 박안호 2012-05-15
41177 생활용품 김미현 2012-05-15
41175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0 생활용품 김동엽 2012-05-15
41168 기타 조승철 2012-05-15
41166 휴대전화 김효정 2012-05-15
41165 유통 이상희 2012-05-15
41164 생활용품 이상희 2012-05-15
41163 생활가전 정상범 2012-05-15
41162 휴대전화 임훈희 2012-05-15
41161 통신 양병철 2012-05-15
41160 기타 우태훈 2012-05-15
41159 기타 박지혜 2012-05-15
41158 서비스 이성은 2012-05-15
41157 유통 정지현 2012-05-15
41156 유통 이상일 2012-05-15
41155 금융 박영미 2012-05-15
41154 통신 김상흠 2012-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