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1815, No.21847글썼던 사람인데요...그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o.21815, No.21847글썼던 사람인데요...그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숙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4-19 17:01:30

본문

인터넷 옥션에서 불량 캐리어 가방을 샀던 사람입니다. 그후 옥션 주** 상담팀장이라는 분이 전화와서 하는 말이 "그 판매자 분하고 통화를 했는데 일단 가방을 이쪽에서 배송료를 내고 보내면 나중에 가방구매료와 배송료를 함께 환불해 줄것이다"하고 해서 팀장이 하라는대로 우체국택배로 6500원을 들여서 그 판매자에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오늘 옥션 주** 팀장이라는 분에게 전화통화 시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팀장하는 말이 판매자가 액션을 취하기 전에는 자기네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네요. 그리고 자기네가 할 수 있는 아이디정지처분만 했다는 겁니다. 이렇게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을수가 있습니까? 자기가 판매자와 통화를 했고 저는 하라는대로 믿고 했을 뿐인데...제가 통화를 한 것도 아니잖습니까? 더이상 해줄게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그래서 하다못해 환불이 안되면 교환이라도 해줘야할 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쪽에서 연락을 주기전에는 자기네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옥션도 황당하고, 그 판매자도 황당하고...<BR>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서도 일벌백계하도록 해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41 기타 박인선 2012-04-19
33040 통신 김진선 2012-04-19
33037 생활용품 박민선 2012-04-19
33035 통신 장금용 2012-04-19
33027 기타 이은진 2012-04-19
33024 생활용품 최용숙 2012-04-19
33023 기타 전혜령 2012-04-19
33022 유통 전성훈 2012-04-19
33019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017 기타 김지영 2012-04-19
33014 생활가전 임창수 2012-04-19
33012 건설 조희라 2012-04-19
33011 기타 김성미 2012-04-19
33010 건설 임영배 2012-04-19
33008 기타 권점희 2012-04-19
33007 건설 김민희 2012-04-19
32997 통신 오남중 2012-04-19
32996 기타

처리중

소액결재
양성훈 2012-04-19
32995 기타 nara 2012-04-19
32994 기타 이효주 2012-04-19
32993 통신 안현정 2012-04-19
32992 자동차 안래원 2012-04-19
32991 생활용품 최덕기 2012-04-19
32990 기타 최명희 2012-04-19
32989 기타 이재호 2012-04-19
32988 건설 김정수 2012-04-19
32987 생활가전 이아름 2012-04-19
32986 생활가전 이아름 2012-04-19
32985 자동차 김기흥 2012-04-19
32984 기타 선미 2012-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