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지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05-23 13:26:4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조립컴퓨터를 3월 말 경에 구입을 했고,
일주일에 컴퓨터를 2-3번 정도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파워가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입한 판매처와 연결되어있던 수리센터에 수리를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파워가 해체한 흔적이 있다며 유상수리를 요청해왔고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유상수리를 했습니다.
출장비에 파워기기값, 그리고 기술비까지 저는 총 64,000원을 지급했습니다.

그 엔지니어님이 보여준 망가진 파워는 한쪽면이 찌그러져 있으며 스티커가 찢어져 있었습니다.
엔지니어님도 판매한 곳에 조립하신 분과 연락을 해봐야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회사에 처음 전화를 하여 조립하신 분과 판매책임자를 여쭤보았고 전화 받으신 여자분이 제 번호와 이름을 받아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수리센터와 어떻게 수리를 했고 어떻게 해결이 된것인지 알기 위해 시간이 조금 걸렸다며 제 번호와 이름을 다시 받아적더니 그날 오후까지 꼭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흘째 전화 연락은 오지 않았으며 제가 전화를 걸어도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처음에 불량으로 조립되었던 파워를 제 사비로 수리를 하였는데 이것을 판매처에 말씀드려주어 제가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큰 피해보상까지 바라지 않습니다만, 제가 제 사비 쓴 64,000원에 대한 금액이라도 받기를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한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10일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사업자측,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168 통신 강석민 2012-06-04
46166 기타

처리

의류
정수영 2012-06-04
46162 생활가전 김인화 2012-06-04
46160 휴대전화 엘지 2012-06-04
46157 휴대전화 김유리 2012-06-04
46155 서비스 이은혜 2012-06-04
46153 서비스 이건희 2012-06-04
46151 금융 문선녀 2012-06-04
46150 생활가전 최연지 2012-06-04
46149 통신 김은아 2012-06-04
46148 식음료 김희선 2012-06-04
46147 서비스 최유나 2012-06-04
46146 기타 박세진 2012-06-04
46145 생활용품 고경연 2012-06-04
46144 기타 변지선 2012-06-04
46143 서비스 강상훈 2012-06-04
46141 서비스 이근무 2012-06-04
46139 기타 이은지 2012-06-04
46138 기타 이동규 2012-06-04
46137 식음료 최진희 2012-06-04
46136 생활용품 신정옥 2012-06-04
46135 휴대전화 노준석 2012-06-04
46133 건설 구현이 2012-06-04
46132 해결&감사글 박노영 2012-06-04
46130 서비스 유순호 2012-06-04
46129 통신 신문철 2012-06-04
46128 생활용품 김선하 2012-06-04
46125 서비스 최천익 2012-06-04
46123 기타 오석균 2012-06-04
46120 기타 안지선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