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가방 부셔놓고 나몰라라 하는 티웨이항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가방 부셔놓고 나몰라라 하는 티웨이항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2-04-18 10:53:51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4월11일 티웨이항공 TW7101 16:10분 방콕행 비행기 탑승했던 사람입니다.
전체적으로 티웨이 항공을 처음 탑승한 고객으로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탑승전 공항에서 티켓을 받고 짐을 보내는데 직원분(티웨이항공 데스크 제일 오른쪽에 계셨던 분)이 가방 플라스틱 부분에 살짝 금이 갔다며 다른 설명없이 싸인을 하라고 했습니다. 가방주인인 저조차도 몰랐던 흠집이였습니다. 제가 무슨사인이죠? 했더니 그냥 금갔다는 부분 확인하셨다는 거예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별일이야 있겠냐는 생각으로 사인했습니다. 따로 증거사진도 당연히 찍지않았구요.
하지만 방콕도착하고 보니 금만 가있었던 플라스틱 부분을 다 깨져있고 심지어 자물쇠 부분이 다 망가져있었습니다. 외국이라 대화도 안통하고 기분망치고 싶지않아 여행기간내내 열쇠장금장치 없이 이동했습니다. 가방의 생명은 안전장치인 자물쇠부분아닌가요? 정말 여행내내 어찌나 신경쓰이던지..
그리고 오늘 새벽에 서울도착 TW7102 4:20분, 가방을 드는순간 이제는 가방 끄는부분까지 다 나가버렸습니다. 가방이 이렇게 망가지도록 고객 짐을 아무렇게나 취급하십니까?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옆에 있던 직원분께 양심적으로 전 상황을 다 말씀드렸더니 죄송합니다만, 고객님께서 싸인하셨기 때문에 어떻게 할수가없네요~ 그럼 그때 사인받아가신 직원확인해달라고했더니 확인이안된다 그렇게만 응대하시더군요. 직원확인이 안된다는게 말이됩니까? 계속해서 제가 계속 모라고 하니 서류 작성해주시고 본사에 말해보겠다고 하셨는데 방금전에 전화왔는데 싸인해서 안된다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홈페이지에 글쓰겠다 했더니 그렇게 하시는게 나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싸인했으니 무조건 다 부셔진 가방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라고 하는건 너무 무책임한 행동아닙니까? 싸인할때 왜 싸인하는지에대해 자세히 설명도 안하셨다라고 말씀하니 그건 자기네 직원이 잘못한거지만, 따로 보상은 어렵다라고 하시더군요. 잘못하셨으면 보상을 하셔야죠! 싸인받아간 직원도 확인안된다는 그런 책임회피식의 태도들이 너무 불쾌했습니다. 직원 한명 한명이 항공사의 얼굴이고 이미지 입니다. 고객스스로가 저가항공 운운하며, 성의없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보단 컴플레인을 내면 어떻게 응대해야되는지 부터 다시 교육하셔야 될것같네요.
물론 제가 좋은 가방을 가지고 있지않았던 것도 문제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싸인이 어떤 싸인인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었던점, 이렇게 제가 근무시간에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시간, 직원확인해달랬더니 어이없게도 누군지 모르겠다는 그런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사과와 가방에 대한 보상을 원한다는 글을 월요일에 남겼는데 완전 무시하고 아무런 연락이나 답이 없네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분께서 업체와 원만히 합의하셨다고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사 이용을 하시는데 본인도 모르게 가방에 파손이 되어있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항공사 서비스상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521 digital 민세화 2012-06-01
45517 통신 오광석 2012-06-01
45514 휴대전화 박은옥 2012-06-01
45513 생활용품 기용희 2012-06-01
45509 휴대전화 김두훈 2012-06-01
45507 통신 오광석 2012-06-01
45506 기타 소문재 2012-06-01
45505 서비스 황관섭 2012-06-01
45504 기타 허나경 2012-06-01
45503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6-01
45502 통신 이주희 2012-06-01
45501 기타 전미선 2012-06-01
45500 유통 정영락 2012-06-01
45499 digital 김선태 2012-06-01
45498 digital 최재석 2012-06-01
45493 기타 이채원 2012-06-01
45487 기타 김정하 2012-06-01
45484 생활가전 김현숙 2012-06-01
45480 기타 방유진 2012-06-01
45479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477 기타 서봉진 2012-06-01
45476 해결&감사글 김윤근 2012-06-01
45473 서비스 김준동 2012-06-01
45472 건설 서재원 2012-06-01
45471 기타 양석윤 2012-06-01
45470 통신 최병준 2012-06-01
45469 digital 박영숙 2012-06-01
45467 기타 김선옥 2012-06-01
45466 금융 양정민 2012-06-01
45465 기타 정권재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