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권
  • 조회수 : 925회
  • 작성일 : 12-04-30 18:55:33

본문

쇼설 커머스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그루팡도 자주 이용합니다. 다른것도 자주 쓰고요...
근데 이번에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햇습니다.

상무지구 개화( 중국식당 짜장면 탕수육 등등....)

자유이용권 이라고 해서 구입 1장당 1만원 혜택 받아서 6,700 원에 구입 3장

부득이 하게 집사람 하고 둘이만 가게 되었습니다.

붸페 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시켜야 하냐고???

가게주인: 그루폰에서 본거냐고 묻더라구요 . 네 맞습니다. 그렇게 말했던니

쿠폰 몇장이냐고 묻길래... 3장 이다고 ... 그러니깐 메인 메뉴 3개 주문 하라고 하더군요...


넘 많은것 같아... 2개만 주문 메인 먹고 식사 하잖아요... 깐풍기 하고 탕수육 소짜리 시킴


가게 주인 5분 후에 하는말 쿠폰 3장 차감 하고 깐풍기 =3만원  탕수육 1.5만원

토탈 : 4.5만원 그리니깐 쿠폰 차감 3만원.... 그래서 1.5 더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깐풍기 취소 해달라고 하니깐 주문 들어가서 안된다.


왜??????        자세히 읽어 보지도 않고 왔냐거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여기에 아무리 봐도 자유 이용권이라는 말밖엔...        애기랑 가차와서 싸울수도 없고, 식사도 못하고

거기서 짜장면 5천원 이었음 그것까지 추가 하면 돈이 많이 나올거 같아 못먹고 옴.. 탕수육과 깐풍기만 먹음



그래서 추가 1만 5천원 더 주고옴 물론 쿠폰 3장 다 사용하고... ...진짜 너무 하단 생각이 듬


둘이 가서 쿠폰 2장 섰으면 추가 2만 5천원 이었음.... ㅜㅜ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상무지구 개화 다시는 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선의의 피해자 안나왔습합니다.  돈을 돌려 받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977 생활가전 정영실 2012-05-31
44975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74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70 통신

처리

고발
남유리 2012-05-31
44968 서비스 김희순 2012-05-31
44967 휴대전화 최미주 2012-05-31
44966 서비스 이소진 2012-05-31
44965 휴대전화 심혜지 2012-05-31
44964 서비스 허경구 2012-05-31
44963 기타 이영근 2012-05-31
44962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1
44961 휴대전화 김치영 2012-05-31
44960 휴대전화 조경우 2012-05-31
44959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52 자동차 백금선 2012-05-31
44949 통신 임청 2012-05-31
44948 휴대전화 이남주 2012-05-31
44946 휴대전화 김시연 2012-05-31
44945 기타 김지선 2012-05-31
44940 기타 정재숙 2012-05-31
44939 생활용품 조금예 2012-05-31
44937 기타 이현숙 2012-05-31
44935 기타 변진환 2012-05-31
44933 기타 강은진 2012-05-31
44931 휴대전화 연신혜 2012-05-31
44925 식음료 Ryan 2012-05-31
44918 휴대전화 박재호 2012-05-31
44915 기타 최병철 2012-05-31
44913 통신 권윤정 2012-05-31
44912 휴대전화 박소윤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