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사기쳐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사기쳐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은
  • 조회수 : 1,050회
  • 작성일 : 12-04-17 00:02:08

본문

www.bubbleandchic.co.kr

버블앤치크 라는 쇼핑몰에서 맘에들었던 티와 치마를 위시리스트에 제가 담아놨었죠.
구매하기위해서
위시리스트에 담아져있던 티를 장바구니로 담기 버튼을 클릭하고,

치마를 또 장바구니로 담기 버튼을 클릭해서 결제했더니 87,700원으로나왔어요
돈이 좀 많게 나왔다 싶었는데 바빠서 걍 있었죠
꽤 오래걸려서 물건이왔어요. 박스 뜯어보니 티가 두개나 온거에요.
주문내역 확인해보니 티가 두개로 주문되있었죠, 난 분명 2개 주문한 적이 없는데..
그래서 하도 이상해서 처음에 위시리스트에 담기부터 똑같이 주문할때처럼
다시 시작해 봤어요 . 근데 그 티.. 제가 주문한 티만 장바구니에 담으면
수량이 2개로 체크되는거에요. 결제할 때까지..!!
제가 2개로 체크된다고 환불얘기 글로남기고 나니까 확인하고 수량 1로 되어지게
고쳐논거 있죠 ㅡㅡ 그 쇼핑몰에서
그러면서 확인해봤는데 2개로 안되어진다.. 이러고 있어요 !!! 억울해요!!!!
아무 그 쇼핑몰이 옷값을 좀 비싸게 봤는데 그 옷만 19900원대라 싼편이라 수량을 일부러
2개가 되게 해논거 같은데 환불 받을 방법없나요? 정말 짜증나요..억울하고
저한테 배송비 오천원을 빼고 적립금으로 돌려받으래요 ㅡㅡ;;;

아 글구

티가 19,900원이고 치마가 47,900원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이 수량이 자동으로 두개로 클릭이되어 두장의 셔츠가 배송이 되어 와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86 통신 박선영 2012-06-05
46484 기타 이명기 2012-06-05
46483 기타 김영수 2012-06-05
46482 서비스 김혁종 2012-06-05
46480 기타 박정희 2012-06-05
46479 통신 최우락 2012-06-05
46478 생활가전 손미선 2012-06-05
46477 기타 안지선 2012-06-05
46476 기타 김완수 2012-06-05
46475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74 자동차 김태완 2012-06-05
46471 통신 박봉철 2012-06-05
46470 생활용품 나승권 2012-06-05
46468 기타 조희정 2012-06-05
46466 기타 김미경 2012-06-05
46463 기타 김민정 2012-06-05
46461 통신 박상호 2012-06-05
46459 기타 최명희 2012-06-05
46457 휴대전화 김순심 2012-06-05
46454 자동차 이주호 2012-06-05
46453 통신 강문 2012-06-05
46452 기타 정원빈 2012-06-05
46450 식음료

처리

티몬
김진희 2012-06-05
46449 서비스 조성규 2012-06-05
46448 자동차 김대현 2012-06-05
46447 기타 정수정 2012-06-05
46446 자동차 박소현 2012-06-05
46445 통신 이설희 2012-06-05
46444 서비스 오석훈 2012-06-05
46443 통신 이제현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