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관련 건의입니다. 해지는 했지만 제도를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리내
  • 조회수 : 2,371회
  • 작성일 : 12-01-06 22:01:16

본문

SK 브로드밴드 인터넷 10년게 있던 고객입니다.
오빠가 미성년자 일때 어머니 이름으로 해서 지금 군대에
가게되어서 잠시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했는데 절차이니
신원확인이니 하면서 복잡하게 만들어서 해지를 하기 어렵게
해놓았 더군요 대리인으로 가족이 해지도 못하고 하려면 서류를
세가지나 보내야한다고 대리점에도 안된다하고 어머니께서
통화하기 어려운 사정이있는데도 어머니가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면회가는날 일을 빠지시기에 그날 어렵게 했지만
확인절차니해서 너무 물어보고 몇번 전화로 해지신청을
했다가도 관리를 오빠가 하였기에 정보도 모르는 상태인데
어머니 휴대폰도 없어서 또 안된다 하고
나이 많으신 어머니께서 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어려웠습니다.
겨우 하긴했지만 해지도 한달이나 뒤에 할수 있었고요.
해지할때도 혜택을 더 주겠다며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데
시간이 남아도는 것도아닌데 들어줘야하고 이런점들을
고칠수 있게 바꿔 주셨으면합니다. 해지하면 불리하니까
복잡하게 해놓고는 가입은 쉽게해주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34181 자동차 박희대 2012-04-23
34180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79 통신 신용운 2012-04-23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34174 금융 이병훈 2012-04-23
34171 건설 정민영 2012-04-23
34170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9 생활용품 염동훈 2012-04-23
34166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4 식음료 김미원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