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부당한 카드대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카드 부당한 카드대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현숙
  • 조회수 : 896회
  • 작성일 : 12-07-18 23:03:53

본문

2012.5월 한달간 유럽여행중 5월 10일 파리민박집 노트북을 사용해서 인터넷상으로 스위스 루째른 숙소를 예약하고자 했는데 카드비밀번호까지 입력하고 그 다음 단계에서 진행이 되지 않아 2시간이 넘도록 했으나 결국 예약하지 못했고 HOSTELBOOKERS.COM 숙소대행업체에서 했는데 당시 시티체크카드도 계속 시도했는데 결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오후에 스위스에 가서 직접 루째른에 있는 백패커스 호스텔에 예약했는데 한달후 집에 와서 보니 6월 카드청구서에 5월에 예약비 6,775, 숙박비HOTEL FALKEN(CHF) 69799 결재 대금이 메일이 왔습니다.  롯데카드사에서 전화상으로 조사작업을 해달라고 했고 한달이 걸린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2012.7.16월 연락이 너무없어서 롯데카드 담당자에게 전화했는데 결재됐으니 돈을 내야하고 실제사용하지 않아도 온라인상 오류가 생겨도 돈은 내야한다고 합니다. 만약 결재가 됐으면 컨펌메일이 자동으로 오는데 카드결재 내역서 한건도 온 것이 없습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만약 예약이 됐으면 제가 루째른 백패커스 호스텔에 다시 돈을 다주고 숙박비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 오류상 결재가 되지 않았는데 그래도 돈은 내야한다고 롯데카드사에서 얘기를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돈은 카드사에서 책임을 져야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오류가 생겨도 소비자인 우리만 돈을 내야 하니 말이 안되고 완전 사기에요.. 정말 억울합니다. 그러면서 재조사기간이 45일 걸리니 그전에 30일도 제대로 조사 한 것도 없는데 45일 걸린다고 합니다. 기다려서 돈을 받을지고 의문이라고 하고 정말 부당하고 억울합니다.  사실 이런일 생기면 현금사용하지 무서워서 카드 사용할 수 있겠어요..카드 만들때는 아부와 현혹된 말로 카드만들어 달라고 난리더니 부당하게 대금이 나가서 확인하고 돈을 달라고 하니 ,,,제가 없는 이야기 만들어서 고작 75000원 받을라고 할일 없이 거짓말 하겠습니까. 조사하면 다 나올 수 있는데 할일 없는 사람도 아니고 억울하고 카드사의 행동이 어이업고 짜증스러워 이글을 쓰게 됐습니다. 정확히 조사를 해 주시고 저와 같이 해외에서 온라인 결재상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신경써 주시고 다수가 볼 수 있도록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여행지에서 신용카드로 숙소예약을 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오류로 결재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요금청구가 되어 문의하셨는데 납부해야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분께서 업체 측과 원만히 해결됐다고 하십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75 유통 박해성 2012-04-30
36274 기타 송영수 2012-04-30
36273 생활용품 박지수 2012-04-30
36272 기타 권진호 2012-04-30
36271 기타 유재현 2012-04-30
36270 생활용품 강병수 2012-04-30
36269 생활용품 김병래 2012-04-30
36268 기타 이태호 2012-04-30
36267 기타 정승환 2012-04-30
36266 생활용품 이동욱 2012-04-30
36265 유통 노태규 2012-04-30
36264 생활용품 서계영 2012-04-30
36263 생활용품 이태관 2012-04-30
36262 기타 김휘원 2012-04-30
36261 건설 올킬 2012-04-30
36260 생활용품 정승인 2012-04-30
36258 생활용품 김종민 2012-04-30
36257 자동차 김기수 2012-04-30
36256 생활용품 prince3433 2012-04-30
36255 유통 전재현 2012-04-30
36254 생활용품 진우 2012-04-30
36252 기타 노승언 2012-04-30
36251 기타 변성종 2012-04-30
36250 생활용품 추원식 2012-04-30
36249 기타 김선학 2012-04-30
36248 기타 양시영 2012-04-30
36247 기타 원성완 2012-04-30
36246 기타 이혜진 2012-04-30
36245 기타 kimwonjin 2012-04-30
36244 기타 이근준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