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티켓 분실에 관한 질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연 티켓 분실에 관한 질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래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12-05-23 11:20:12

본문

공연 티켓을 예매를 했었습니다.

이 티켓을 등기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여 티켓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등기우편을 받았는데 제가 아니라 할머니께서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모른채 지내다가 이제 티켓이 올때가 된것 같다는 생각에 확인을 해보니 이미 발송이 되었다는 겁니다. 인터넷상에서 할머니께서 받앗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티켓을 필요없는건줄 알고 버리신 겁니다.

어쨋든 저의 과실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주최측에서는 티켓은 현금대용과 같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시 책임을 못진다고 이미 티켓 예매할때 유의사항에 공지했다고 티켓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뻔히 예매내역이 있고 영수증도 있는데 저의 과실이 있으나 억울하고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네요.
해결책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콘서트 티켓을 분실하여 재발행요청을 하니 업체측에서 재발행이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티켓 분실 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는 등 문제의 소지가 있으므로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45655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4 서비스 이미경 2012-06-01
45652 식음료 김소영 2012-06-01
45651 서비스 김은미 2012-06-01
45649 식음료 장경일 2012-06-01
45647 기타 고준호 2012-06-01
45644 서비스 김해정 2012-06-01
45643 서비스 장인찬 2012-06-01
45641 휴대전화 신은지 2012-06-01
45639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33 금융 고의상 2012-06-01
45630 휴대전화 신은지 2012-06-01
45629 기타 곽재환 2012-06-01
45626 생활용품 배종복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