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이상한 해지 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의 이상한 해지 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운현
  • 조회수 : 1,832회
  • 작성일 : 12-03-08 23:39:30

본문

제가 2012년 2월 10일에 sk브로드밴드 인터넷+티비 결합 상품을 가입하였는데, 집을 이사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해지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이사하는 곳이 이미 KT 통신에서 들어와 있고 인터넷과 티비 요금을 관리비로 청구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해지 하려고 했는데 해지 사유가 되지 않아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인터넷 38,000원 티비 28,000원을 따로 내야 하고 서비스 비용도 같이 내라고 하네요. 인터넷과 티비를 설치할 당시 설치기사에게 설치 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하니 설치 기사에게 수당으로 인터넷과 티비 합쳐 15,000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밴드 측은 인터넷과 티비 설치 비용을 따로 청구하여 설치하는 설치 기사 비용 2배가 넘는 금액을 위약금으로 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건물주의 반대로 sk브로드밴드를 설치 할 수 없어고 이전 설치하려고 온 설치 기사에게 확인하니 내부 인입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제가 서비스 받은 기간은 2주일이고 sk측에서 한달의 요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부당한 것 같습니다. 건물주가 반대하고 sk브로드밴드 통신선을 설치 할 수 없는 환경인데 저에게 해지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위약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처리할 수 있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저는 지금 건물주가 설치한 kt요금과 sk브로드밴드 요금을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결합상품 사용중 이사를 하셨는데 건물주의 반대로 기존인터넷설치가 어려워서 해지요청인데 과도한 위약금부과 된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초고속인터넷통신망서비스업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계약기간 이내에 서비스 불가지역으로 이사를 할 경우 입증자료 제출 시 위약금(할인 반환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설치가 가능한 지역인데 집주인의 반대로 설치를 하지 못하는 경우는 사업자 귀책사유로 볼 수 없어 위약금이 발생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951 서비스 도와주세요 2012-06-07
46942 휴대전화 김다은 2012-06-07
46941 자동차 박한별 2012-06-07
46940 서비스 이정숙 2012-06-07
46939 기타 이윤정 2012-06-07
46938 기타 김누리 2012-06-07
46937 해결&감사글 이승희 2012-06-07
46936 휴대전화 김수곤 2012-06-07
46935 digital 박성호 2012-06-06
46934 자동차 최기만 2012-06-06
46933 휴대전화 김경진 2012-06-06
46932 서비스 김미숙 2012-06-06
46931 서비스 이상현 2012-06-06
46930 유통 오준석 2012-06-06
46929 기타 박소현 2012-06-06
46928 자동차 조상철 2012-06-06
46926 digital 최명희 2012-06-06
46924 기타 이명옥 2012-06-06
46923 기타 문선경 2012-06-06
46922 기타 허윤정 2012-06-06
46921 서비스 곽덕용 2012-06-06
46911 생활용품 이유진 2012-06-06
46909 통신 채지혜 2012-06-06
46897 기타 김예슬 2012-06-06
46896 생활가전 이옥주 2012-06-06
46895 기타 김도빈 2012-06-06
46894 기타 이유림 2012-06-06
46893 자동차 박상준 2012-06-06
46892 기타 최진혁 2012-06-06
46891 통신 강진규 2012-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