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네요 단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화가나네요 단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하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2-04-18 16:04:25

본문

2012년4월16일 과체육대회때문에 과티를 시키기위해 단티에 전화를 했습니다.
 재고파악을 한후 주문을하려고 전화를 그날 처음했고, 재고표가 그다음 17일날 온다고하고 전화를 주신다길래 전화를 기다렸는데 전화가없어서 17일 오후4시30분쯤 전화를 드렸더니 그날 저녁 재고표가 온다고 해서 7시에서8시 사이에 전화를 주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날 전화를 기다리다 8시까지 전화가없어서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재고표가 다음날(18일)오전11시쯤 온다고 확인해 본후 전화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전화가없길래 18일오후 1시경 전화를해서 재고표가 왔냐고 물어봤더니 왔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주신다고 했는데 재고표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안주신게 화가나서 그전날(17일)오후에 전화를 주신다고 하였는데 왜전화도 안주시고 오늘도 전화가 없었냐고 따졌더니 그떄부터 상담원이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판매자로서 소비자와의 약속은 그냥 무의미한 것입니까?
분명 17일 오후 7시에서8시사이에 전화를 주신다고 하셨으면 재고표가 안왔으면 안왔다고 전화한통 주는게 그렇게 힘든것도아니고, 상담원은 고객님에게 잔소리 들어가면서 장사하고 싶지않다고 말하고 그런식으로 고객한테 말하면서 안팔겠다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죄송하다는 사과도 처음에 없길래 그럼 최소한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되는게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근데고객님에게 장사하기 싫다고 이런말 한다는거 자체가 자기네들은 배부르니까 장사안해도 된다는 소리인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그리고 전화하는데 자기네들 잔소리한다고 사람말하고 있는데 전화를 뚝 끊어버리는건 그건 무슨 경우인가요. 그리고 홈페이지에는 고객만족1위라고 써있는데 그게제대로 고객들이 만족해서 그렇게 써논건지도 의문스럽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단티를 주문하려하시면서 재고표가 오면 연락을 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그로인해 이의를 제기하시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응대하는 업체의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44823 기타 최한솔 2012-05-30
44822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8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0
44817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3 기타 김유진 2012-05-30
44811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10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07 서비스 장택상 2012-05-30
44799 서비스 정수연 2012-05-30
44794 금융 miji 2012-05-30
44793 통신 김선미 2012-05-30
44788 통신 류장우 2012-05-30
44787 기타 김지은 2012-05-30
44786 기타 류선주 2012-05-30
44785 생활용품 김병수 2012-05-30
44784 digital 이정훈 2012-05-30
44782 기타 강창우 2012-05-30
44780 휴대전화 이경숙 2012-05-30
44779 자동차 황세웅 2012-05-30
44777 기타 전정표 2012-05-30
44775 생활가전 장수정 2012-05-30
44772 기타 임태우 2012-05-30
44768 휴대전화 최빛나라 2012-05-30
44766 통신 김도혁 2012-05-30
44759 금융 조성재 2012-05-30
44758 휴대전화 이산 2012-05-30
44755 서비스 한상기 2012-05-30
44753 기타 이지현 2012-05-30
44751 통신 김유신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