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수리비 청구를 요구한 롯데주방백화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 수리비 청구를 요구한 롯데주방백화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미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2-04-23 11:18:29

본문

조그만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 몇만원하는 전기어묵통을 샀는데 결함이 있는 물건을 팔아놓고 부

당하게 수리비까지 요구하는 돼먹지 않은 판매가가 있어 이를 고발합니다

지난 3월중순에 구입한 업소용 어묵통(스텐)에 구멍이 났는지 사용한 첫날부터 물이 흘러 전기제품이라

위험하다 싶어서 다음날 대구 칠성동에 위치한 '롯데주방백화점' 을 다시방문하였습니다

사장이라는 50대 남자분이 고쳐서 연락을 할테니 기다리고 있으라 했습니다

이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당장 어묵은 삶아팔아야 하고 답답한 마음에 다시 찿아갔습니다

"아직 고치지못했다, 멀리있으면서 오지 말고 전화를 할테니 기다려라" 고 했습니다

....

그리고 다시 3주일이 지난 4월 19일 오전에 롯데주방백화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다짜고짜 왜 어묵통을 찿으러 오지 않는냐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수리비 3만원을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대관절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전화한다고 기다리라더니 왜 안오냐고 하고, 새물건을 사서 사용한날 물이새는 전기제품을 만들어 팔아놓고

이제와서 수리비까지 달라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돈주고 물건사놓고 제때 쓰지도 못하고, 쌀쌀한날 어묵삶아 팔아야 하는데 벌써 더워진것도 억울한데

추가비용까지 내라고 하니 진짜 억울합니다 좀 해결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계속되는 하자로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15 건설 박봉규 2012-06-05
46414 생활가전 정당철 2012-06-05
46413 기타 박진수 2012-06-05
46412 서비스 박동혁 2012-06-05
46411 기타 백지은 2012-06-05
46410 서비스 오은경 2012-06-05
46408 생활용품 김영현 2012-06-04
46404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04
46402 digital 장뚱 2012-06-04
46398 기타 김현진 2012-06-04
46394 휴대전화 김해숙 2012-06-04
46392 자동차 김남윤 2012-06-04
46390 기타 박윤영 2012-06-04
46386 기타 김진우 2012-06-04
46385 서비스 박형근 2012-06-04
46383 기타 윤전호 2012-06-04
46380 식음료 블랙사자 2012-06-04
46377 기타 이태훈 2012-06-04
46374 통신 송우근 2012-06-04
46372 기타 김경수 2012-06-04
46371 기타 김현정 2012-06-04
46365 휴대전화 김의석 2012-06-04
46363 식음료 한윤희 2012-06-04
46357 기타 권용수 2012-06-04
46354 휴대전화 명정욱 2012-06-04
46353 유통 이연희 2012-06-04
46350 기타 김이연 2012-06-04
46346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44 생활가전 김성기 2012-06-04
46341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