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주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12-04-20 16:30:31

본문

티몬에서 가방 3개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가방한개가 재고가 없답니다
그가방때문에 구매한겁니다
배송비아까워서 2개더 구입했고
그래서 취소하려고 4월 15일에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상담원들이 다 통화중이라합니다
그래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4월 17일에상품이 취소처리도 되지않고 문의글은 아직도 답변중이래요
다시 저나하니 또 다 통화중이라합니다
글 2개 또 올렸습니다
현재 4월 20일...
또 문의글은 현재 답변중..
전화 계속했습니다
또 다들통화중...
티몬게시판에 가니 한두건이 아니더군요
상습적으로 전화 안받기 문의글 답변안하기

겨우 취소를 한분도 있긴하더군요
그분은 카드로 결제를 했는데  KCP 결제대행 시스템이라 최대 보름정도걸린답디다
헌데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취소가 안됐답니다
이럴경우 카드사에 이의신청하라 했다네요
뭡니까???기다리다 까먹는사람이나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냅두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그거 기다렸다가 지들이 다 꿀꺽하고 말겠다는 심산이지 않습니까??
같은 소셜이라도 쿠팡같은데는 환불처리 원활하게 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종업이라 일종의 라이벌일텐데 이렇게 고객의 환불 취소 기타등등 사항은 묵묵부답으로
장사는 정말 최고로 잘 하고 있습니다
신상제품 그날 바로바로 올라옵니다

저도 카드 결제했습니다
여전히 취소처리조차 아니.상담원과 통화한번 못해봤습니다
얼마나 긴전쟁이 될까 생각하니 숨막힙니다
오죽했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얼마나 개판으로 돌아가는지 티몬 게시판 가서 확인해보세요
아니다...거기 게시판 초토화됐는데 여기에 몇건 올라왔겠군요

판매만하고 뒷감당은 나몰라라...
취소 환불 당당한소비자의 권리 아닙니까??
고객의 소리는 눈감고 귀를 막아버리는데..
돈벌어서 지들 배만부르면 된다는 똥배짱이잖습니까?
이 싸이트를 운영을 아예 못하게 해주시던지 빠른 해결부탁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티몬대표한테 한마디 남깁니다
신현성씨!!
밑의 사진의 문구가 보이십니까?
내가 티몬 대표라면 저 문구를 보고 참 많이 부끄러울껍니다
당신이 봉사가 아닌이상 당신이 진정 말못하고 무식한 짐승이 아닌이상
사람이 정말로 맞다면 저 글을 보고 얼굴 뻔뻔하게 들고 다닐수는 없을겁니다
당신은 참 운이 좋은줄 아십시오
내가 당신얼굴을 모르는것을..
당신 얼굴이라도 알면 그 잘나고 뻔뻔한 면상에 침이라도 뱉을텐데..
난 니가 참 궁금하다
꼭 한번은 마주치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과 통화하여 처리 지연에 대한 사과 및 환불 처리 후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이 배송, 환불도 안되고 해당 고객센터와 연락 또한 두절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80 기타 김희영 2012-05-31
44878 기타 임양규 2012-05-31
44873 유통 유지민 2012-05-31
44870 자동차 스포티지 2012-05-31
44867 휴대전화 김현관 2012-05-31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44828 기타 서진영 2012-05-30
44827 통신 한효일 2012-05-30
44826 휴대전화 정서희 2012-05-30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44823 기타 최한솔 2012-05-30
44822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8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0
44817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3 기타 김유진 2012-05-30
44811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10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07 서비스 장택상 2012-05-30
44799 서비스 정수연 2012-05-30
44794 금융 miji 2012-05-30
44793 통신 김선미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