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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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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연희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2-05-09 17: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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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18일 지마켓을 통해 캐리어를 구입했습니다. 24인치 짜리요
 해외가는거 아니고선 사용할 일이 없엉서 사용하지 못하다가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가려고 사용하려고 하니 캐리어가 열쇠로 잡가도 계속 열리니 뭐 사용자체를 할 수 없을 만큼 불량인 걸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판매자에게 문의글을 남겼는데 전화도 안오더군요 자꾸연락안오면 지마켓에 전화해보겠다고 글을 남기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근데 전화를 받자마자 불친절한 말투로 저에게 오히려 따지듯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5개월 정도 넘었으니 안된다고 유상으로 수리를 하라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확인을 늦게한것은 잘못임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불량제품을 보낸것에 대한 사과한마디 듣지못하고 저는 오히려 판매자가 따지는 통에 기분만 상했습니다. 저는 아무런 보상도 받지못하고 이렇게 억울함을 가져야되나요? 24인치 여행용가방의 특정상... 사용하지 않으면 불량인걸 한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걸 ...... 어쩌란 말입니다.. 정말 억울함니다 상품을 받을때 누가 불량일꺼라고 상상이나 합니까 보통? 정말 억울한데 전 그냥 이렇게 억울하게 돈만 날려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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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의 하자를 5개월후에 확인하여 교환을 요청하니 교환 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에 의거하여 제품을 공급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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