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갤럭시 노트를 LG통신사로 샀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제 갤럭시 노트를 LG통신사로 샀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일
  • 조회수 : 2,050회
  • 작성일 : 12-04-25 17:38:39

본문

LG대리점에서 갤럭시 노트를 샀는데 요금제를 62000원짜리를 3년쓰면 기기값지원이 많이 된다길래 그렇게하기로 하고계약하는데 판매원이 갤럭시 노트를 어느대리점이나 어느통신사나 무조건 85000원짜리 요금제를 3개월 써야한다고 하더군요 노트는 원래 다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할수없이 그조건으로 가입했고 또 처음에는 가입비 유심비 다내준다고 말해놓고 검색해보니 제가쓰던 핸드폰은 그거 안되는 기종이라 않된다며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느대리점이나 어느통신사나 안되는거라고 하더군요 무조건적이라는 부분으로 말하지 않았다면 전 분명히 더알아봤을겁니다 하지만 저런식으로 고객에게 거짓말을 하며 개통만 시켜놓고 알고보니 85000원짜리 요금제를 무조건 써야하는 법이나 가입비나 유심비를 기기변경으로 처리하면 안내도되는곳이 있다고 듣고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이부분은 통화녹취로 증거가 있는 상태이고 그외에도 제가가지고있는 국민카드에 통화요금만 연결하면 할인이 된다길래 다른 조건은없냐라고 했더니 전월실적30만원만 쓰면되고 현재쓰는 카드 재발급만 받으면 된다고 말해놓고 카드재발급받으려고 보니 재발급이 아니라 새로 카드를 하나 더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듣고 취소한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대리점에 전화해서 개통취소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했고 LG본사 고객센터에 상담했지만 개통취소는 대리점소관이라며 대리점에 얘기는 해보겠답니다 너무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BR><BR><BR>----------------------<BR><BR><BR>해당 대리점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90-2번지 에이치 모바일이란 곳이고 판매원은 김**입니다<BR><BR>이런식으로 계속 폰을 판다면 저같은 피해자들이 계속 늘어날것이므로 추후사고 방지를 위해서도 강력히 조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R>그곳 전화번호는 051 804 1093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51 통신 김성규 2012-06-01
45450 생활용품 김영선 2012-06-01
45449 통신 신동현 2012-06-01
45448 기타 최민경 2012-06-01
45447 기타 김진아 2012-06-01
45441 기타 홍종우 2012-06-01
45439 digital 공태웅 2012-06-01
45438 기타 서지영 2012-06-01
45435 서비스 박시연 2012-06-01
45434 유통 신미애 2012-06-01
45433 기타 여원정 2012-06-01
45431 자동차 이상훈 2012-06-01
45426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425 식음료 문정현 2012-06-01
45424 기타 이지혜 2012-06-01
45420 통신 송금희 2012-06-01
45419 기타 김명희 2012-06-01
45413 digital 서영선 2012-06-01
45408 휴대전화 김진혁 2012-06-01
45397 기타 김주희 2012-06-01
45391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390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01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45375 금융 이미경 2012-06-01
45374 digital 한동훈 2012-06-01
45373 기타 황영수 2012-06-01
45368 통신 정미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