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우정
  • 조회수 : 2,076회
  • 작성일 : 12-08-02 07:17:13

본문

저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해서 가입한"현대라이프 보험회사"(전신은 녹십자입니다.) 에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한 날짜가 7월3일인데 며칠있다가 손해보험사에서 병원에 확인을 한다고 몇장의 서류에 사인을 해달라고 했고 신분증 확인도 요구해서 해줬습니다. 그 당시도 불쾌하지만 관례라고 해서 그냥 응해줬지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보험금이 입금이 되지않았어요. 병원 진단서는 내가 한게 아니고 의사가 해준것이고 병원직인까지 돈들여서 찍은것인데, 뭘확인하려 하는건지 화가 나네요. 보험금은 10년정도를 자동이체로 꼬박꼬박 가져가면서 보험금을 청구 하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건 아주 발칙한 행동 같네요. 소비자을 우롱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우체국에 청구를 했을 때는 3일 이내 보험금이 입금이 되던데 여긴 무슨 경우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무슨 보험사기를 치는 사람도 아니고 아직까지 입금을 안해주는건 무슨경우인지 화가납니다.  처리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을 이용중 보험금청구를 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처리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365 기타 전경은 2012-05-24
43360 유통 정진영 2012-05-24
43359 기타 최성진 2012-05-24
43358 기타 박순현 2012-05-24
43357 기타 서종문 2012-05-24
43356 휴대전화 오형수 2012-05-24
43351 휴대전화 이예슬 2012-05-24
43350 식음료 김진희 2012-05-24
43348 통신 남미숙 2012-05-24
43347 생활용품 황요세 2012-05-24
43346 기타

처리

반품
이건정 2012-05-24
43345 기타 김성태 2012-05-24
43344 휴대전화 정지훈 2012-05-24
43338 생활용품 이상수 2012-05-24
43336 휴대전화 최현영 2012-05-24
43330 통신 문하연 2012-05-23
43329 통신 문하연 2012-05-23
43326 서비스 임재현 2012-05-23
43323 생활용품 이은숙 2012-05-23
43321 기타 김현정 2012-05-23
43320 유통 서준석 2012-05-23
43319 기타 이지민 2012-05-23
43318 기타 임미 2012-05-23
43313 유통 조정화 2012-05-23
43307 통신 강병현 2012-05-23
43306 통신 백선흥 2012-05-23
43305 기타 김은지 2012-05-23
43299 휴대전화 김영진 2012-05-23
43295 서비스 최헤란 2012-05-23
43294 기타 이명기 2012-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