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회사는 사기꾼!! 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생명보험회사는 사기꾼!! 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혜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2-05-31 16:32:4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년전 한 지인의 소개로 ing생명보험의 무)라이프케어ci 2종 55세 보험 이라는 걸 가입하였습니다
5년동안 병원 한번 간적없고 실효한번 된적없이 꼬박꼬박 내왔습니다
이보험은 사망보험금과 암보험금이 많이 보장되고 자녀 특약또한 함께되어 있고 만기후 연금처럼 받을 수도있다고하여 제게 꼭필요한 보험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ing 생명으로 부터 특약 부분이 인상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월 84,300원씩 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년마다 갱신되는 갱신형특약이 26,661원이나 올라서110,961원이라고하더군요 거의 32%로나 인상되었습니다
억울하여 ing에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그저 제또래의 보험금 수령액이 많아 인상이 많이 됬다고 하더군요
처음 계약할당시 보험설계사가 가지고온 청약서에는 2007년 7월 84,300원부터  2012년 7월 60,100원부터 2027년 7월부터 57,100원 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고 설계사 또한 일정한 시점이 시나면 특약은 갱신 이되나 요금은 내려 간다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내려가기는 커녕 32%인상된 돈을 내고 보장을 받든가 아니면 특약을 빼고 보장을 적게 받으라고 하는데 그동안의 낸 돈이 얼마인데 넘억울합니다
또한 해지하려니 43.1% 2,179,200원밖에 줄수없다고 하고 본사로 내방하지않으면 않된다고하고 우편으로 서류보내려면 내돈 찾는데 인감도장에 인감에  참어렵더군요
2,794,500원 잊어버려는것도 억울한데 서류까지 더 열받네요
이럴때 해결받을수 있는 방법없나요 외국계 보험사라 더 어렵네요
없는 내용도 투시해서 보라는건지 정말 어이도없고 억울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보험사의 보험상품의 과도한 보험료 인상과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과도한 보험료 인상과 관련하여  금융민원센터(http://www.fcsc.kr ☎1332)에 민원제기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409 생활용품 이슬아 2012-06-08
47408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8
47407 통신 오성관 2012-06-08
47405 생활가전 황태연 2012-06-08
47404 휴대전화 신명석 2012-06-08
47403 생활가전 오재숙 2012-06-08
47399 생활가전 신민정 2012-06-08
47385 유통 김양희 2012-06-08
47379 휴대전화 김효원 2012-06-08
47359 자동차 이창성 2012-06-08
47352 휴대전화 문가희 2012-06-08
47348 기타 박지경 2012-06-08
47346 생활용품 문혁 2012-06-08
47341 생활용품 문혁 2012-06-08
47338 기타 이영선 2012-06-08
47333 서비스 박주호 2012-06-08
47329 휴대전화 남경현 2012-06-08
47327 유통 박종화 2012-06-08
47326 생활용품 유영지 2012-06-08
47321 digital 최원호 2012-06-08
47319 기타 석진희 2012-06-08
47317 기타 정춘옥 2012-06-08
47316 digital 안진수 2012-06-08
47314 자동차 이경란 2012-06-08
47311 기타 한가영 2012-06-08
47309 휴대전화 이남종 2012-06-08
47306 통신 장수진 2012-06-08
47304 통신 서규식 2012-06-08
47303 서비스 윤명숙 2012-06-08
47301 서비스 이동진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