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라는 사이트에서 소액결제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목디스크라는 사이트에서 소액결제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진
  • 조회수 : 2,992회
  • 작성일 : 11-12-08 18:47:49

본문

목디스크라는곳에서 쿠폰번호를 등록하엿더니 정액제가 결제가 되었습니다.<BR>그런줄도 모르고 몇개 다운을 받은 뒤에야 이게 결제된상태라는걸 문자를 보게 되었습니다.<BR><BR>그래서 결제취소나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사용내역이 있기때문에 취소를 못해준다는겁니다.<BR>그러면 사용내역 제외하고 취소를 해달라고 하였더니 그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BR>그냥 정액기간 늘려주고 이번에 결제한것만 사용하라고 자꾸 그러는데 다른 사람은 <BR>사용내역이 있어도 환불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BR>그래서 몇차례 전화해도 똑같은 이야기 뿐이더군요. <BR><BR>이 경우에 그냥 제가 잘못한것도 있으니까 참고 써야하는건가요? <BR>보니까 이 사이트 피해자가 한둘이 아닌거 같던데 상습적으로 노리는거 같더군요.<BR>이런 상술 그냥 참고 써야 되는건가요?<BR><BR>도저히 속이 상하고 열받아서 못참을거 같은데 어떡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BR>법적으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두요<BR><BR>해당 사이트 주소는 http://www.web1up.com/<BR>고객센터 번호는 1577-9179<BR><BR>피해자는 본인이구요 <BR>피해번호는 LG U+ 010-7651-**** 조** 입니다.<BR><BR>피해금액은 24200원 이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목디스크라는곳에서 쿠폰번호를 등록했는데 유료결재가 되어서 놀라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34181 자동차 박희대 2012-04-23
34180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79 통신 신용운 2012-04-23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34174 금융 이병훈 2012-04-23
34171 건설 정민영 2012-04-23
34170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9 생활용품 염동훈 2012-04-23
34166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4 식음료 김미원 2012-04-23
34161 기타 김성조 2012-04-23
34160 기타 정재욱 2012-04-23
34156 기타 강민지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