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멤버쉽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아란 멤버쉽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창식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12-04-29 19:01:02

본문

파아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2년 전에 가입한 전화서비스인데 사용 실적이 미미하니 해지를 하는 것이 어떠냐는 것이었지요.
물론 저도 그때 전화요금 50%할인 이라는 말에 가입금60~70만원을 카드 할부로 결재했었습니다.
하지만 쓰다보니 불편하기도 하고 요금도 별로 줄지 않고 젤로 문제는 전화통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계약해지하지 않으면 평생회원이기 때문에 자동갱신된다고 하기에 해지 하겠다니깐 45000원씩 24개월을 내라는 것이었어요.
이는 제가 가입을 하면서 멤버쉽에 가입되었기에 멤버쉽에 가입되어있는 회사마다 자기들이 해지를 해주겠다는 명목이었습니다.
그건 말도 이상하고 해서 나의 담당자를 바꾸라니깐 담당자를 모른다는 거예요.
최초가입자와 가입날짜만 나와있지 그런건 없다더군요..
전산실에서 민원실로 옮겨왔기 때문에 알수가 없다더군요...
말도 안돼는 소리하지말고 담당자찾아서 전화하라고 하고 끊었지요..
그리고서도 찜찜하고 화도나고 해서 다시 온 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받지도 않더라고요..
제가 지난번에 결재했던 카드를 아직 사용하고 있는데 그걸로 번호 알아서 자기들 맘대로 결재하지는 않을까요???  다시온다면 않하고 끊으면 그만이지만, 카드번호를 가르쳐줬던것이 있어서 걱정됩니다.
다들 피해사례는 있지만 해결됐다는 이야기들이 없어서 더 걱정스럽습니다.
지난 돈은 어쩔수 없지만, 다시는 피해를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해서요...
빠른 답변좀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에 가입하신 해당전화서비스 관련하여 우선은 해당업체와의 계약이 몇년약정으로 되어있는지의 확인이 필요하며 계약기간 이전에 중도해지를 하시는 경우라면 일정금액의 위약금이 발생하리라 사료되며 만약 계약기간이 지난경우 소비자 동의를 구하지 않고 자동연장시킨 경우라면 사업체의 과실이므로 위약금없이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72 생활가전 양길모 2012-06-08
47271 금융 김혜정 2012-06-08
47270 통신 장혜진 2012-06-08
47266 통신 이경부 2012-06-08
47265 통신 임창우 2012-06-08
47264 서비스 이한규 2012-06-08
47263 생활가전 신희원 2012-06-08
47262 서비스

처리

**
강옥주 2012-06-08
47261 유통 김희은 2012-06-08
47260 휴대전화 송승지 2012-06-08
47258 기타 유소정 2012-06-08
47257 서비스

접수

**
강옥주 2012-06-08
47254 자동차 강창선 2012-06-08
47252 기타 shindongchan 2012-06-08
47251 서비스 박명락 2012-06-08
47248 기타 박희진 2012-06-08
47241 휴대전화 최광철 2012-06-08
47240 서비스 김효진 2012-06-08
47239 식음료 김요한 2012-06-08
47238 기타 최진권 2012-06-08
47237 기타 조석경 2012-06-08
47236 생활가전

처리

처리
김인화 2012-06-08
47235 자동차 노상희 2012-06-08
47234 서비스 김수현 2012-06-08
47233 자동차 r김종선 2012-06-08
47232 식음료 이수민 2012-06-08
47231 통신 전민영 2012-06-08
47230 생활용품 박규리 2012-06-08
47229 기타 이정석 2012-06-08
47228 생활용품 김서윤 2012-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