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사기를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품사기를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경도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5-02 15:19:52

본문

2012년 4월 18일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하고있는 신발을 구매신청하였습니다.
알아 본 바로 판매업체는 쇼핑몰이었으며 알티몰 (http://www.rtmall.com/) 이라는 쇼핑몰사이트에서 직접 올린 상품이었습니다

구매한 상품은 NIKE 루나프리런+2 443815-416 이라는 상품이며 해당 사이트에서 배송기간은 일주일 가량된다고 하였으며 나이키 브랜드 정품을 200%보장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만에 온다던상품은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차례 계속 연락을 시도해봤는데
상담시간인데도불구하고 자동응답으로 돌려버리고 받지않고
사이트문의도 전혀 받지않고 잠수를타버렸습니다

그렇게 약 20여일후 신발이 도착했는데 보장한다던 정품은커녕 3류 가품 나이키신발이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에 가품내용을 올리고 다시 정품으로 교환신청한후 반송을 하였습니다 근데
반송 도착했음에도불구하고 보내주지않고 연락 일절끊은 후 다시 잠수를 타고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저와 비슷한 사례를 겪으신분들이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그냥 정품200%보장한다는 문구를 걸어놓고 가품보내버리고 잠수타버리는격인거같습니다
뭘 해보곤싶어도 연락이 안되니 어쩌지를 못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버젓이 아직 판매를하고있습니다 지금시간에도 저처럼 피해입는분들 많을거같아서
올렸습니다 꼭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이 가품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또한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40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39 식음료 박혜선 2012-04-21
33735 생활용품 최백선 2012-04-21
33722 건설 홍준성 2012-04-21
33718 digital 유찬욱 2012-04-21
33714 건설 전수권 2012-04-21
33710 기타 조윤정 2012-04-21
33702 digital 권혁호 2012-04-21
33698 기타 강가람 2012-04-21
33693 자동차 장홍록 2012-04-21
33689 생활용품 박수정 2012-04-21
33688 생활용품 임은경 2012-04-21
33687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686 건설 이형주 2012-04-21
33685 건설 김상호 2012-04-21
33684 기타 태권동좌 2012-04-21
33683 생활용품 허승미 2012-04-21
33682 기타 김화선 2012-04-21
33681 건설 윤재희 2012-04-21
33680 기타 정은정 2012-04-21
33679 자동차 강희원 2012-04-21
33678 건설 오익수 2012-04-21
33677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6 기타 신선해 2012-04-21
3367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4 digital 폰팔이 2012-04-20
33673 유통 박지연 2012-04-20
33672 기타 김혜빈 2012-04-20
33671 건설 권주욱 2012-04-20
33670 통신 김연주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