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기 고객은 모르면 속아야 하나요? SK브로드밴드의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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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연주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4-20 23: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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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억울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집은 2000년 부터 12년 가까이 두르넷 시절 부터 지금 SK브로드밴드가 될 때가지 사용했습니다.
처음 낼 때인 36,000원으로 지금까지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계셨습니까?
신규 고객은 22,000원이고 장기 고객 중 모르는 사람은 알 때 까지 계속 36,000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오늘 집 근처에 SK 인터넷을 설치하러 온 기사님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신규 고객은 22,000원 받으면서 장기 고객은 왜 36,000원 받는지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정보 유출"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알려 줄 수 없었다고 이야기 하며
상품권을 주겠니, 어째니 하면서 회유 합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통신사를 걸치지 않고 19,800원 까지 해준다면서 말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화가 납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까지 더 낸 금액을 계산해 보면
한두푼도 아닌 7년 이상 더 낸 금액이 2,300,000원 정도나 더 낸 것이 됩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만원 한장도 귀한데 이백만원 넘게 더 냈다고 생각하니 정말 화납니다.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SK브로드밴드는 장기 고객에게 사실을 알리고 요금을 확실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저희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풀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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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통신사를 오랫동안 이용하셨는데 기존고객보다 신규고객일경우 통신요금이 저렴하다는 사실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