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호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03-16 17:51:02

본문

신고 하는 이유는 편의점 본인측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를 전혀 하지 않았으며
고객인 저를 탓하는 불친절에 기분이 매우 상했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간 : 2012.03.16 17시 경

장소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신고 대상 : 편의점 여점장으로 보이는 여자분

제가 세븐일레븐 점에서 닭꼬치 [델리야끼 맛, 1100원]를 사 먹었는데
일하시는 분이 렌지에 데워서 닭꼬치 포장지에 싸서 줬습니다.
저는 당연하게 그 닭꼬치를 먹었는데 먹다보니 너무 차가워서 속을 보니 닭이 익지 않은것을
확인 했습니다.
닭꼬치 속이 익지않았다고 일하시는 분한테 말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익혀서 나온거 데워서 준거니 그냥 먹으라고 해서
제가 : 아니요 이거 속이 빨갛고 하나도 안익은 생 닭인 데요 라고 하니
일하시는 분이 : 익은거 가져오면 우리는 데워서 주는거에요 다 익은거에요
제가 : 아니요 이거 보세요 하나도 안익었자나요 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그럼 익혀 먹으면 되지 하더니
전자레인지에 다시 넣어버리고 전자렌지를 돌렸습니다.
저는 한마디의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전자렌지를 돌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그럼 제입에서 안익은거 먹다 뱉은것도 전자렌지에 돌려서 다시 먹으라고요? "
라고 했더니
"그럼 어떻하라고?" 라고 하십니다.

그냥 처음부터 아 죄송합니다. 다시 해드릴께요 라고 하고 새 제품으로 주길 원했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계속 제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야 하는데 괜히 돌려줬다하시고
다들 돌려주니까 자기가 항상 돌려서 줘야 되는줄 아네 라고 중얼거리시고

결국 1100원을 환불받았지만 미안하다는 말같은 사과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사과를 바라지 않으며 해당 업체에 적절한 불이익이 가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직원의 불친절에 매우 화가 나셨겠습니다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172 digital 김재성 2012-04-19
33166 건설 이승규 2012-04-19
33164 digital 오택수 2012-04-19
33163 기타 한기현 2012-04-19
33162 건설 정성훈 2012-04-19
33161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9
33159 기타 맘상한 고객 2012-04-19
33158 생활용품 신재룡 2012-04-19
33156 건설 반하영 2012-04-19
33155 digital 장동현 2012-04-19
33154 기타 이현미 2012-04-19
33153 기타 안은영 2012-04-19
33148 생활용품 신승호 2012-04-19
33146 기타 조승희 2012-04-19
33136 기타 이초롱 2012-04-19
33130 기타 김미수 2012-04-19
33128 통신 하지윤 2012-04-19
33125 기타 박세연 2012-04-19
33124 digital 진성용 2012-04-19
33122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19
33115 digital 이연경 2012-04-19
33109 생활용품 손향남 2012-04-19
33107 유통 신순남 2012-04-19
33105 digital 박영경 2012-04-19
33103 기타 김현정 2012-04-19
33102 digital 박영경 2012-04-19
33101 생활가전 박현희 2012-04-19
33100 해결&감사글 정문태 2012-04-19
33099 기타 박아름 2012-04-19
33098 생활가전 최화정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