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폐백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동폐백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수진
  • 조회수 : 2,869회
  • 작성일 : 11-11-08 21:07:21

본문

쿠팡을 통해 '안동폐백'에서 폐백음식을 주문했습니다.
9월 28일 주문했고, 10월 28일 받기를 희망했습니다.
지방은 버스로 운반되니 터미널까지만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희망시각(4:30)을 이야기했습니다.
결혼식 전날, 터미널에서 한참을 기다렸지만 버스는 오지 않았고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더니
3시 버스로 출발했으니 오후 7:30이 되어야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버스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직장과 집이 다른 지역인 관계로, 집과 터미널이 먼 거리인 관계로 하루 휴가를 내면서 동선을 짜야했기에
받는 시간을 4:30으로 몇 번이나 이야기 했는데, 정작 제 요청과는 무관하게 안동폐백 마음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음식을 받고 마사지 등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결혼식 준비를 마무리 할 예정이었으나, 근처에서 3시간을 더 기다리느라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환불이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사과는 커녕 오히려 더 큰소리만 치네요.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가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는 절대 넘어갈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40 건설

처리

**
강익 2012-04-23
34437 유통 조영철 2012-04-23
34434 digital 임윤성 2012-04-23
34432 생활가전

처리

**
김종섭 2012-04-23
34427 유통 이송이 2012-04-23
34426 기타 고지윤 2012-04-23
34420 기타 성효주 2012-04-23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34409 기타 이국희 2012-04-23
34402 통신 임창한 2012-04-23
34401 기타 김재중 2012-04-23
34400 digital 유종수 2012-04-23
34395 생활가전 박무자 2012-04-23
34393 통신 남덕현 2012-04-23
34392 해결&감사글 형세린 2012-04-23
34391 기타 노윤희 2012-04-23
34390 기타 이호영 2012-04-23
34387 기타 임은진 2012-04-23
34385 식음료 김혜정 2012-04-23
34359 기타

처리중

보험사기
김용훈 2012-04-23
34358 건설 김연진 2012-04-23
34357 건설 진영범 2012-04-23
34348 생활용품 윤송희 2012-04-23
34347 기타 김미옥 2012-04-23
34346 통신 조은정 2012-04-23
34344 기타 김성진 2012-04-23
34341 digital 이형석 2012-04-23
34340 통신 신용희 2012-04-23
34336 건설 김명안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