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avid H
  • 조회수 : 2,221회
  • 작성일 : 12-09-25 10:15:42

본문

웅진코웨이에서 2달전에 메트리스 케어렌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달후인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다시 또 서비스 받으실 생각 있으시냐고.

청소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상태라 다음에 받는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헌데 갑자기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체크카드에서 돈이 인출되었다고.

메시지를 보니 웅진 코웨이에서 돈을 빼갔습니다.

어떻게 기업에서 동의 없이 고객에 돈을 마음대로 인출 할수있습니까?

단한번 서비스 받았을때 체크카드로 결제 했는데

CMS결제로 입력시켜 함부로 돈을 인출한다는게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바로 해당 부서에 전화를 하니 출금실수는 죄송하다고 하지만

회사 방침상 돈은 2주일수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807 생활용품 민경 2012-05-14
40805 자동차 김훈태 2012-05-14
40804 기타 조신숙 2012-05-14
40800 휴대전화 서지웅 2012-05-14
40799 서비스 이지은 2012-05-14
40798 서비스 정형현 2012-05-14
40797 식음료 김송이 2012-05-14
40795 서비스 이빛나 2012-05-14
40794 휴대전화 김준기 2012-05-14
40793 기타 오인석 2012-05-14
40792 휴대전화 허진철 2012-05-14
40791 기타 강경식 2012-05-14
40790 기타 박승배 2012-05-14
40789 휴대전화 박진화 2012-05-14
40787 기타 김현주 2012-05-14
40786 digital 박준호 2012-05-14
40782 digital 정내수 2012-05-14
40780 기타 이희복 2012-05-14
40777 식음료 어울림 2012-05-14
40776 기타 안민기 2012-05-14
40775 digital 정내수 2012-05-14
40774 서비스 이혜진 2012-05-14
40773 통신 김봉준 2012-05-14
40772 서비스 최영미 2012-05-14
40771 생활용품 김전홍 2012-05-14
40770 휴대전화 안준형 2012-05-14
40769 생활용품 박선희 2012-05-14
40768 유통 최원석 2012-05-14
40767 생활가전 전성희 2012-05-14
40766 기타 김용환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