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반품에 대해서 할인티켓으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라인 반품에 대해서 할인티켓으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창현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12-05-14 13:49:57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2011년 12월 15일 해외 제품(인라인)을 이베이 코리아(옥션 제휴)를 통해서 구매 했습니다.
제품에 큰 하자가 있어서 반품처리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금액을 현금이 아니라 할인 티켓으로 해 준다고 합니다.
그것도 3천원, 5천원, 만원권으로 7장으로 나누어서 지급하고 매회 구입 건당 한 장만 사용할 수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돈을 빨리 돌려 받고 싶으면 1년내에 7번 구매하라고 말이죠.
도움 필요합니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1. 구매싸이트 : 이베이 코리아(옥션 제휴)

2. 연락처 : 1544-1007

3. 주문번호  : 2011 12 15 01542027

4. 내용

 1)해외 인라인 제품 구매

 2)안전 보험 미가입이라 제품 하자 시 처리 건 관련하여 한국 이베이 상담원과 통화
  ->이베이 미국 창고에서 검수 과정을 통해 국내 반입이 이루어져 제품 하자의 경우는 문제없음
    단 배송과정에서의 파손은 보장 안됨

 3)배송과정 파손은 염려가 없어서(인라인 제품의 경우 튼튼해서요) 결재 진행

 4)제품 도착하여 확인하니 제품 자체에 심각한 하자가 있음
  -> 이베이측에 제품 사진을 보내니 제품 하자를 인정
  -> 안전보험 미가입 건이나 이베이측 검품 실수, 한국 이베이측의 사전 안내 등의 이유로 전액
      환불 결정

 5)환불조치
    (1) 제품 가격 : 134,910원
    (2) 현금 환불 : 76,910원
    (3) 할인티켓 환불 : 58,000원 (1회 구매 시 1장 사용한 티켓이며, 3천원, 5천원,1만원으로 나누어 발급)
이상,
 현재 이베이 코리아에서는 사내 규정상 환불해 줄 수 있는 최대의 방법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 소비자는 현찰로 제품을 구매하고 환불은 할인티켓으로 돌여 받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대행업체에서 인라인 주문후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환불금액중 일부를 할인티켓으로 대체해서 준다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