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구입후 고장 발견..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 구입후 고장 발견..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동근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4-12 16:11:26

본문

2012년 3월 말 경 중고 냉장고 구입
-> 옥션에서 정보를 보고 문의하러 업체에 전화후 업체가 직거래를 유도함 (직접 현금 전달시 1만원 할인을 제안받음, 이후 총 13만원에 구입)

2012년 4월 9일 물건의 불량을 확인하고 업체에 전화해서 반품을 요구함.
-> 반품 가능하다고 의사를 전달받음.  그 이후 2012년 4월 12일 현재까지 환불해주지 않고 있음
-> 그 이후 20번이 넘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음.
-> 다른 전화번호로 하면 전화를 받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냄. 바빠죽겠는데 그렇게 전화를 하면 못받는다. 환불 안받고 싶냐? 는 등으로 반 공갈식으로 나옴.

옥션에 등록된 업체 정보
- 상호: 믿음중고
- 사업자등록번호: 1080159480 (간이사업자)
- 전화번호: 01071407342 // 0117257342
- 이메일 : anwashman@nate.com


옥션측에서는 직거래 유도로 거래했다면 자신들이 할수 있는 부분은 직거래 유도에 대한
제한밖엔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판매자를 유치시켜 판매하는 것은 옥션측에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물건에 명백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환불해줄 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 행동이며, 도리어 환불해 달라고 전화시, 돈 받을 생각이 없냐며 반 공갈식으로
나오는 것은 범죄라고 생각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냉장고의 불량으로 인한 환불처리가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159 기타 맘상한 고객 2012-04-19
33158 생활용품 신재룡 2012-04-19
33156 건설 반하영 2012-04-19
33155 digital 장동현 2012-04-19
33154 기타 이현미 2012-04-19
33153 기타 안은영 2012-04-19
33148 생활용품 신승호 2012-04-19
33146 기타 조승희 2012-04-19
33136 기타 이초롱 2012-04-19
33130 기타 김미수 2012-04-19
33128 통신 하지윤 2012-04-19
33125 기타 박세연 2012-04-19
33124 digital 진성용 2012-04-19
33122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19
33115 digital 이연경 2012-04-19
33109 생활용품 손향남 2012-04-19
33107 유통 신순남 2012-04-19
33105 digital 박영경 2012-04-19
33103 기타 김현정 2012-04-19
33102 digital 박영경 2012-04-19
33101 생활가전 박현희 2012-04-19
33100 해결&감사글 정문태 2012-04-19
33099 기타 박아름 2012-04-19
33098 생활가전 최화정 2012-04-19
33097 통신 홍성욱 2012-04-19
33096 생활가전 안지훈 2012-04-19
33095 생활가전 정갑성 2012-04-19
33094 식음료 유용식 2012-04-19
33091 기타 박은옥 2012-04-19
33088 기타 김지은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