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매장 점주 매니저때문에 화가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디매장 점주 매니저때문에 화가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혜경
  • 조회수 : 1,024회
  • 작성일 : 12-05-02 20:32:16

본문

안양점 2001아울렛 신디 매장에서 운동복  한벌을  구입했는데여  바지 사이즈가 맞는게 없어서 다음에 받기로  하고  연락을 기다려도 연락을 해보니 자기가 깜박했다고 다시 연락준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어 전화하니 일요일은 쉬는날이라 다시 알아보고전화준다고 하더니 월요일날 물건이 온다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하는말이 다른지점에서 보내주기로 했는데  물건이 안왔다고다시 다른매장에 연락해서 물건이 오면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월요일날 전화해서 하는 말이 물건이 물류창고에서 분실이 되서 물건을 못 구해준다고 하네요  해도 너무하는것이 다른매장에서 택배로 바로 보내줄수 없냐고 하니깐 택배비가 들어서 안된다고 하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어떻게 해드릴까요나하고  너무 성의가 없는 태도에 정말 화가납니다 그래서 신디매장 옷도 필요업고 환불하겠다고 하니깐 그러라고 하면서 죄송하다고는 하지만 제가 인터넷에 올려야겠다고 하니깐그래도 자기는 할말이 없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2001 아울렛 대표전화로 전화했더니 담당자를 바꾸어 주기래 자초지종을 애기하고 손해배상을 요구하니 약속불이행 이라 5000원을 드릴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이주동안 매니저에 조롱당하고 점주인거 같은데 빨리 해결도 안해주고 택배비가 아까워서 물건도  빨리 안갖다주고 봄 트레이닝복을 입어보지도못학 환불이나 해주겠다고 선심이나 쓰듯이 말하는 2001 안양점 아울렛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보상을 원합니다 환불은 당연한거고요 2001아울렛에서 사과와 보상을 받아야 제 가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화를 삭힐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개 전화 해서 당장 달려와 용설를 구하고 이랬으면 덜 화가 날수 있었을텐데 그매니저와 2001아울레측의 무성의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불쾌한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909 서비스 이제나 2012-06-03
45905 휴대전화 정성오 2012-06-03
45904 식음료 나혜정 2012-06-03
45903 휴대전화 정예영 2012-06-03
45891 서비스 박상희 2012-06-03
45888 통신 최정욱 2012-06-03
45880 자동차 정지열 2012-06-03
45877 기타 황미영 2012-06-03
45876 기타 강은주 2012-06-03
45875 휴대전화 배현수 2012-06-03
45874 서비스 이진주 2012-06-03
45873 통신 김경오 2012-06-03
45872 통신 정찬희 2012-06-03
45871 기타 최지영 2012-06-03
45870 기타 이병호 2012-06-03
45869 유통 정 사무엘 2012-06-02
45868 유통 정 사무엘 2012-06-02
45867 식음료 오진명 2012-06-02
45858 생활용품 강찬신 2012-06-02
45857 기타 정태곤 2012-06-02
45851 식음료 이미정 2012-06-02
45847 휴대전화 이경숙 2012-06-02
45846 기타 김영범 2012-06-02
45845 서비스 정진희 2012-06-02
45844 생활가전 이소영 2012-06-02
45843 기타 최홍석 2012-06-02
45842 통신 유남규 2012-06-02
45841 식음료 김지혜 2012-06-02
45840 생활가전 배연희 2012-06-02
45839 서비스 허신영 2012-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