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규
  • 조회수 : 1,959회
  • 작성일 : 12-08-01 14:46:14

본문

식구들과 구워먹으려고 갈비살 1근을 샀습니다
집에와서 꺼내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갈비살은 몇점 안보이고
대부분이 마블링도 없는 이상한 부위였습니다.
먹을 준비는 다 되어 있고 구매한 장소는 멀고 해서
일단 먹기로 하고 사진으로만 남겼습니다.
식육점과 통화하니 모두 갈비살 부위가 맞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네요
처음에는 살치살 부위라면서 더 비싼 부위를 넣었다면서 하더니
나중에 사진을 보내니 같은 갈비살이면서 살치살 쪽에 가까운 부위라
더 맛있는 부위라면서 그러시네요
제가 아는 갈비살은 약 20프로 정도밖에 없었는데 정말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346 생활용품 김승현 2012-06-01
45340 기타 강경덕 2012-06-01
45339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38 금융 정이슬 2012-06-01
45336 서비스 임세연 2012-06-01
45334 기타 함미화 2012-06-01
45333 통신 김지수 2012-06-01
45331 통신 정인숙 2012-06-01
45325 서비스 남익현 2012-06-01
45324 자동차 지윤희 2012-06-01
45322 서비스 조정화 2012-06-01
45321 통신 김영우 2012-06-01
45320 기타 문유진 2012-06-01
45318 통신 정미 2012-06-01
45307 생활용품 강성범 2012-06-01
45306 기타 신홍선 2012-06-01
45305 서비스 이성균 2012-06-01
45304 기타 유희진 2012-06-01
45303 자동차 이미란 2012-06-01
45302 식음료 김유정 2012-06-01
45301 생활용품 정성윤 2012-06-01
45300 서비스 한주원 2012-06-01
45299 생활용품 최재헌 2012-06-01
45298 휴대전화 최우석 2012-06-01
45297 기타 이민아 2012-06-01
45296 생활용품 박현 2012-06-01
45295 서비스 이경숙 2012-06-01
45294 서비스 이경숙 2012-06-01
45293 기타 임미현 2012-06-01
45292 식음료 은이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