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가 18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비가 18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영
  • 조회수 : 1,564회
  • 작성일 : 12-05-16 21:03:28

본문

세상에 이런일이에 있을수가 있을까요?

오늘 저희가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제주도에서 구입해 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부피가 있어서 화물택배로요..네개가 왔습니다.

건영택배라는곳에서 배송되어왔구요. 건영택배는 구례에 없어 남원에서 직접오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남원에서 구례 저희집까지 기껏해야 20분에서 길어야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보통 농자재 주문하는 대부분 착불로 와서 당연히 착불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통들 부피가 큰것들은 1만원정도 해서 제주도에서 왔으니 좀 더 비싸겠거니 했습니다.

물건을 내리고 택배비를 여쭤보니 아니 글쎄 18만원이라는 겁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세상에 택배비가 18만원이라는데 놀라지 않을사랍이 어디 있겠습니까?

무슨 택배비가 그렇게 비싸냐고 했더니 기사님이 배삯이 비싸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기사님이 기다리시니 우선 택배비는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너무 비싸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해서 좀 전에 건영택배 본사에 연락해 문의해 보니 자기들도 내일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는데..

가만히 기다리고 있자니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짓는데 필요한 농자재를 화물택배로 받으셨는데 배삯이 비싸다며 과도한 택배비를 요구하여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94 금융 miji 2012-05-30
44793 통신 김선미 2012-05-30
44788 통신 류장우 2012-05-30
44787 기타 김지은 2012-05-30
44786 기타 류선주 2012-05-30
44785 생활용품 김병수 2012-05-30
44784 digital 이정훈 2012-05-30
44782 기타 강창우 2012-05-30
44780 휴대전화 이경숙 2012-05-30
44779 자동차 황세웅 2012-05-30
44777 기타 전정표 2012-05-30
44775 생활가전 장수정 2012-05-30
44772 기타 임태우 2012-05-30
44768 휴대전화 최빛나라 2012-05-30
44766 통신 김도혁 2012-05-30
44759 금융 조성재 2012-05-30
44758 휴대전화 이산 2012-05-30
44755 서비스 한상기 2012-05-30
44753 기타 이지현 2012-05-30
44751 통신 김유신 2012-05-30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