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씨소프트라는 회사의 무분별한 캐쉬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04-24 22:52:20

본문

저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라는 게임을 즐기고있는 유져입니다. 이게임은 유료 게임으로서 30일 90일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제해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그런 게임이 처음에는 없었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용권만이 아닌  외형변경, 성별변경, 강화석, 강화석보조제, 탈것 , 인던 초기화 주문서, 그리고, 이번엔 모자,그리고 가방펫 차라리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만들어서 캐쉬템을 파는것을목적으로 한게임이 아닌데 이건 너무한다 싶어서 이렇게 들을 남깊니다. 이런글로 그 회사가 어떤 일을 겼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정도는 경고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여기 글쓰신분도봤는데 그분말이 거짓말도 아니고 이건뭐 캐쉬템 팔아먹어서 보너스 챙기자는 식인지 엔씨소프트회사의 게임 개발 방식을 이해하기 힘들지경입니다. 요즘은 엔씨 다이노스라는 야구단 때문에 그런지 더욱더 심해지는거 같은데 제발 강제적인 조취를 취해서라도 막아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업체에서 유료게임 이용중 특정일수동안 이용할수있는 이용권을 결재해야만 가능한 게임인데 처음에는 없던 캐쉬템들을 무작위로 판매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58 digital 복성재 2012-04-24
34857 식음료 이선민 2012-04-24
34856 생활용품 김현재 2012-04-24
34854 유통 장선희 2012-04-24
34853 기타 어효선 2012-04-24
34849 기타 김상록 2012-04-24
34843 digital 홍정희 2012-04-24
34842 digital 정소라 2012-04-24
34841 digital 정수란 2012-04-24
34840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39 생활용품 김희연 2012-04-24
34838 기타 윤선혜 2012-04-24
34837 digital 이영지 2012-04-24
34835 digital 안선아 2012-04-24
34830 기타 이지원 2012-04-24
34829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건
심창보 2012-04-24
34828 생활용품 심창보 2012-04-24
34827 digital 허옥 2012-04-24
34826 생활가전 김세환 2012-04-24
34825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24 digital 박두환 2012-04-24
34822 생활가전 김보미 2012-04-24
34820 건설 미정 2012-04-24
34818 digital 이윤지 2012-04-24
34816 통신 서동섭 2012-04-24
34814 digital 김나연 2012-04-24
34813 digital 조유진 2012-04-24
34810 digital 김대현 2012-04-24
34806 유통 강효진 2012-04-24
34801 통신 김병철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