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 봐라? 신제품 구입후 한달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사장 봐라? 신제품 구입후 한달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미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3-08-08 18:38:47

본문

삼성전자라는 대기업에서 신제품이라 믿고 롯데백화점에서 혼수상품으로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트릭을 구입했는데 그중에

냉장고가 처음부터 소리가 좀 시끄러웠는데 맞벌이 이다보니 바빠서 A/S를 못부르고 있다가 한달만에 이 한여름에 냉장 냉동아무것도 안되서 음식은 다 상해 버리고 A/S 불렀더니 주요부품인 콘프레셔가 고장이라 수리해서 쓰랍니다. 구입후 사용한 기간은 한달이 채 안되는데 구입시점부터 한달 내에만 교환이나 환불이 된다고 다른방법이 없으니 무조건 수리해서 쓰랍니다.
 
상품출고부터 하자 있는 상품을 팔았으니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다른방법이 없다고 그냥 수리해서 쓰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A/S 기사님은 본인은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다고하고
구입한 롯데백화점에서도 처리해줄 방법이 업다고 합니다.

중고제품을 사서쓴것도 아니고 제가 잘못 사용해서 생긴 결함도 아니고 새제품을 구입해서 신혼여행 다녀오고 하느라 사용기간은 한달도 안되는데 출고된 날짜 기준이라네요
 하자가 있어서 교환이나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그냥 수리밖에 안된다니 어이없습니다.
신제품이고 삼성이라는 이름 믿고 백화점에서 고가에 구입했는데
그것도 결혼하고 신혼으로 구입한 새 상품을 그냥 수리해서 쓰라니 말도 안됩니다.

세탁기는 진동이 요란해서 시끄러워 사용하기 불편하고 수리도 어렵다고 하면서 다른방법을 찾아 보겠다고 A/S기사가 명함한장 주고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냉장고는 한여름에 갑자기 작동이 멈춰서 음식물 다상하고 지방에서 저희 친정엄마가 힘들게 해다주신 음식들 다상하고 정말 화가납니다?? 거기다 휴가에 하루종일 전화통 붓들고 실갱이하고 이더위에 제가 받은 피해 보상은 어디 받냐구요!!

 하자상품인데 고장나서 교환이나 환불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수리해서 그냥 쓰라니 이게 말이됩니까?

이제 삼성제품 어디 겁나서 쓰겠습니까 같은 제품으로 교환하는것도 찝찝하고 환불 요구 강력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03 생활용품 소비자 2012-05-24
43502 서비스 박일영 2012-05-24
43501 기타 임경재 2012-05-24
43500 생활용품 남혜진 2012-05-24
43499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05-24
43498 digital 임현미 2012-05-24
43497 자동차 이병옥 2012-05-24
43496 기타 도원교회 2012-05-24
43495 기타 임경재 2012-05-24
43494 통신 김승현 2012-05-24
43493 휴대전화 최성호 2012-05-24
43492 생활가전 주보라 2012-05-24
43488 식음료 이요섭 2012-05-24
43487 생활용품 김명아 2012-05-24
43486 기타 박광열 2012-05-24
43485 기타 정자윤 2012-05-24
43483 식음료 김은지 2012-05-24
43479 기타 이준경 2012-05-24
43477 기타 양승국 2012-05-24
43474 통신 홍성빈 2012-05-24
43472 휴대전화 이화정 2012-05-24
43468 식음료 이종진 2012-05-24
43464 기타 문은경 2012-05-24
43462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59 서비스 권준금 2012-05-24
43458 휴대전화 진성용 2012-05-24
43457 휴대전화 권나경 2012-05-24
43456 생활용품 채상빈 2012-05-24
43455 기타 김도연 2012-05-24
43454 식음료 최유미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