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텍 [아답터 판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JS텍 [아답터 판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진영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04-24 16:12:46

본문

JS텍에서 판매 상품중 HP노트북 아답터를 구입하게 된 후
배송을 받아 사용후 20분만에 아답터가 녹으면서 스파크를 일으켜
노트북 까지 손상 입힘

본사에 문의 전화 하였더니 노트북같은건 아답터에 의한 잘못이 아니니
진단서 끈어 그때야 처리 해주겠다고함

일단은 아답터를 환불 받기위해 택배로 보내라 하여
택배로 보내게 되었는데
JS텍에서는 자신의 회사에서 취급하는 택배사가 아니므로
타 택배회사는 아예 수신거부를 해두었다고함

그것도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알게됨 그때까지 늦게 까지 환불이 안되어서
확인후 알게된 사실

그래서 상담원과 전화 연결하게되었는데

나의 입장으로서는 지금 택배중인 담당자의 연락처까지 줄테니 연락만 취해지면
반품물품을 받고 처리 할 수 있는 일인데 충분히 할 수 있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처리 할 수없다고만 함

아무리 이야기를 해봐도 그냥 사이트에 문의 해보라는 등
무성의 답변만 해됨

그렇게 5분 가량 통화중 담당자는 그냥 짜증 났는지 전화조차 끈어버림

그후로 연락이 안되고 있는

첨에 환불 받기 위해 통화했던 최규진 상담자였으며
그에 대한 태도는 매우 불손했으며

지금 보내진 택배회사에서 다시 인수 받기위핸
그로 인한 택배비를 다시 지급 하고
JS텍의 취급 회사로 다시 보내야함

물건이 15000원인데 택배비 6천원을 다시 내게 된다면
처음 택배비 8500원을 손해 보면서 15000천원을 환불 받기 위해
고생을 한다는 것에 너무 불쾌하며
그들의 업무 처리 능력에 대단한 상심을 느낌

처음부터 상담시 택배회사는 자기 회사와 계약된 한진 택배로 보내야 한다는 언급만 하였더라도 이런일을 없었을 텐데 도데체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상담자 최규진씨는 그 언급을 했었으며 그걸 대충 흘러들은 소비자 탓이라며 우기는데 그걸 기억 못할리 만무하고 담당자 이름까지 물어보며

기록한 내가 불러줬다고 가정한다면 그 회사를 적어두지 않았을리 만무한데
오직 소비자의 탓으로만 돌리는 최규진 담당자를 고발함

그리고 불량 제품을 팔아 노트북까지 손상입고 그 기간에 사무자동호 시험까지에 타격을 입게한 JS텍 회사, 최규진 담당자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아무조록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첩부된 이미지 파일은 제품을 받은 PM 06:20분경 이후 고장을 일으키게된
불량 제품과 시간대를 기록한 이미지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노트북 아답터를 구입후 사용한지 얼마되지않아 녹으면서 스파크를 일으켜 반송을 보내셨는데 지정한 택배로 보내지않았다며 환불거부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법적인 분쟁을 막기위해 먼저 반송과 환불촉구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56 생활용품 김현재 2012-04-24
34854 유통 장선희 2012-04-24
34853 기타 어효선 2012-04-24
34849 기타 김상록 2012-04-24
34843 digital 홍정희 2012-04-24
34842 digital 정소라 2012-04-24
34841 digital 정수란 2012-04-24
34840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39 생활용품 김희연 2012-04-24
34838 기타 윤선혜 2012-04-24
34837 digital 이영지 2012-04-24
34835 digital 안선아 2012-04-24
34830 기타 이지원 2012-04-24
34829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 건
심창보 2012-04-24
34828 생활용품 심창보 2012-04-24
34827 digital 허옥 2012-04-24
34826 생활가전 김세환 2012-04-24
34825 기타 이경심 2012-04-24
34824 digital 박두환 2012-04-24
34822 생활가전 김보미 2012-04-24
34820 건설 미정 2012-04-24
34818 digital 이윤지 2012-04-24
34816 통신 서동섭 2012-04-24
34814 digital 김나연 2012-04-24
34813 digital 조유진 2012-04-24
34810 digital 김대현 2012-04-24
34806 유통 강효진 2012-04-24
34801 통신 김병철 2012-04-24
34800 건설 김영민 2012-04-24
34799 식음료 이명호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