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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화나게 하는 k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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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택수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4-19 16: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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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7에 이렇게 문의했었습니다.

------ 3월초에 KT 휴대전화를 해지하려고 대리점에 갔는데 난데없이 위약금 8만정도를 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2G에서 3G폰으로 기기변경해서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런 내용은 안내받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상담원이 확인해본다고 하고 다음날인가 녹취자료가 이메일로 왔고 가입한 대리점 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상담원이 제대로 통보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면서 본점에 보고하고 조치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이틀뒤에 본점 민원과장이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일단 해지하면 다음달 요금청구에서 위약금은 빠질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4월 12일 통장에서 위약금 포함해서 84,75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정말 화났습니다....
 그래서 4월 13일 15:00경 민원과장(016-114-1346)분에게 전화 걸어보니 콜센터로 연락이 되더군요... 황당하고 이상하더군요. 이번엔 해당 대리점에 연락했습니다. 상담원에서 관련내용을 설명했고 기다리라 하더군요. 그리고 수화기 넘어로 옆에 있는 또 다른 직원하고 "지금 위약금때문에 난리치고 있다고 이거 아냐고"이런식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제가 다시 통화하면서 "욕 할거면 수화기 막고하라고...지금 내가 난리치고 있는거냐고" 항의하니깐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곤 지금 전산상으로는 조정처리가 되어있어 확인되면 연락준다고 하고 제 핸드폰 번호를 남기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오지않아 제가 4월 17일 14:00경에 대리점에 연락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고 그랬더니 시간이 없었다는 식말하며 확인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또 또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연락 준다는 말 또 1시간 넘게 기다리고 믿어봤는데 연락이 없어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
 
 결국 대리점 담당자(016-629-6069)는 연락을 하지 않았고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제가 오늘 대리점 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또 죄송하답니다. 확인이 늦었다고.... 다시 확인해보겠답니다.... 미치겠습니다. 그냥 뭐 별로 신경 안쓰고 나몰라라 하는 분위기입니다. 전혀 책임감도 없습니다!!! 저는 이대로 속만 때우고 스트레스만 받아야 하는 걸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여기다 하소연하면 어느정도 조치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너무합니다. 그냥 저는 힘 없는 약자라는 생각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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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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