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수역 신발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산시 상록수역 신발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구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04-11 13:53:19

본문

저희어머니가 약 10일전에 신발을구매하였습니다
이신발을 어머니께서 저를 선물해주셨고요

그래서 신고다닌지 3~4일정도만에 밑바닥이 벌어지더군요
그래서 어머니께 말씀드리니까 직접가셔서 a/s를 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a/s가 고작 본드조금 붙이고 말았다네요

저는 그래도 그냥 안떨어지고 잘만신으면 되겠거니 하고
몇일을 더신었습니다
그런데 신발이 다시 벌어지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후 상록수 신발나라로 찾아갔습니다
제가 가서 이렇게말했죠

신발산지 열흘정도밖에 안됐는데 신발이 벌어지는게
말이됩니까 처음 벌어졌을땐 그냥 본드칠해줬다그래서
믿고 신었는데 지금 또 벌어지잖아요
하니까 그쪽 직원인지 사장인지 하는사람이

a/s해줄테니까 다른신발을 신고와서
이 신발을 놓고 가면 a/s해준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단말도 한마디 없이 너무 당당하게..

그래서 저는 이신발 못신겠다고
교환요청을 하려했는데
못신겠다고까지 말했는데

그쪽사람이 a/s해준다잖아 뭐어떻게하라고
라고 말하더군요 반말로
그래서 저는 그럼 이신발 벌어진게 제잘못인가요?
여기서 문제가있으면 다른조치를 해주셔야죠
본드 찍 붙여주면 그게a/s인가요?
하니까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아 ㅈ만한새끼가 와서 .. 해준다잖아 놓고가라고"
하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저는 뭐? 당신 나알아? 언제봤다고 새끼야 새끼가

했죠 그러니까 그사람이 너 몇살쳐먹었냐는둥
강냉이를 다 털어버릴까보다 하면서 손을올리더라구요
맞진않았지만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보통 이런경우엔 죄송합니다 as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공손하게 말하는경우가 당연한거아닌가요?
거기다 폭력까지 행사하려고 겁까지주면서
손님을 대하는데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시는 신발의 하자로 인한 처리과정에서 업체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32 생활가전

처리

**
김종섭 2012-04-23
34427 유통 이송이 2012-04-23
34426 기타 고지윤 2012-04-23
34420 기타 성효주 2012-04-23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34409 기타 이국희 2012-04-23
34402 통신 임창한 2012-04-23
34401 기타 김재중 2012-04-23
34400 digital 유종수 2012-04-23
34395 생활가전 박무자 2012-04-23
34393 통신 남덕현 2012-04-23
34392 해결&감사글 형세린 2012-04-23
34391 기타 노윤희 2012-04-23
34390 기타 이호영 2012-04-23
34387 기타 임은진 2012-04-23
34385 식음료 김혜정 2012-04-23
34359 기타

처리중

보험사기
김용훈 2012-04-23
34358 건설 김연진 2012-04-23
34357 건설 진영범 2012-04-23
34348 생활용품 윤송희 2012-04-23
34347 기타 김미옥 2012-04-23
34346 통신 조은정 2012-04-23
34344 기타 김성진 2012-04-23
34341 digital 이형석 2012-04-23
34340 통신 신용희 2012-04-23
34336 건설 김명안 2012-04-23
34330 기타 박영기 2012-04-23
34329 digital 문주연 2012-04-23
34325 digital 홍현표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