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정보통신 위성방송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도정보통신 위성방송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한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04-23 20:09:21

본문

2012년 2월에 330만원을 주고 일본 위성방송을 신청해서 달았습니다.<br>
<br>
일주일은 아무 문제없이 잘 나왔습니다. 일주일이 지난후 안나와서 a/s 신청을<br>
<br>
했습니다. 담당자(강**부장)는 내일 바로 가서 처리해 주겠다고 했습니다.<br>
<br>
전 하루 종일 기다렸습니다. 도데체 언제와서  a/s을 해주는지 전화도 수십통을 했습니다.<br>
<br>
허나 아무 연락도 없이 a/s 처리는 되지도 않았지도 온다고 말이나 하지 말던가요..<br>
<br>
하도 기가차서 화를좀 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사람이 전화와서 오겠다해서 a/s을 받았습니다.<br>
<br>
페키지 가입이 잘못되어서 안나왔다고 했습니다. 2틀정도 기다리면 방송이 나올꺼라 했습니다.<br>
<br>
2틀 기다렸습니다. 허나 나오지 않아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곤 사람이 다시와서 사무실과 통화후<br>
<br>
조정하여 방송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 여기까진 좋습니다.<br>
<br>
허나 일주일뒤 또 방송이 안나오는 것입니다.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br>
<br>
기사들이 방문하여 a/s를 해주고 갔습니다. 그리곤 또 안나오는 것입니다.<br>
<br>
그래서 요청했습니다. 돈 330만원이나 들여서 1달여동안 내가 본게 뭐가 있냐고 환불해주고 장비 철거해 달라고<br>
<br>
처음에는 담당자가 해준다고 하더니 다음날 마음이 바뀌었는지 시청료를 뺀 장비비만 해준다 하더군요 한참을 싸웠지만 <br>
<br>
결국엔 삼도 뜻대로 장비만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허나 한달이 다되가도록 철거를 하지를 않더군요 전화를 했더니<br>
<br>
자기들이 바뻐서 날짜를 잡아서 철거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기간이 지나다보니 화가 누그러져 좋은게 좋은거다<br>
<br>
그냥 방송 나오게 해달라 그럼 보겠다 일주일이 흘렀지만 담당자는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제가 연락을 했죠 그랬더니 오늘 가려고 했습니다. <br>
<br>
그러길래 좀 화를 냈습니다 허나 담당자는 더이상 저와 얘기하고 싶지 안다며 방송이 나오던 말던 알아서 하로고 하더군요 그후론 담당자는 연락이 안되고<br>
<br>
a/s 기사분과 통화해서 다시 방송을 보았지만 또 1주일뒤 방송이 안나오는 것입니다. <br>
<br>
이거 정말 분통이 터져서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br>
<br>
제가 원하는것을 설치비와 방송비 330만원을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성방송 신청이후 잦은 서비스 불량과 불만족스러운 a/s로 많이 불편하셨겠습니다. 위성방송 이용중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은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가입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없이 계약해지요구 가능합니다. 이 경우 수신장애 발생시점은 수신자가 사업자에 신고하는 때를 기준으로 하되,수신자에게 유리한 다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단,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장애,중지 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을 촉구하시고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00 건설 구본석 2012-04-24
34499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8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7 유통 김해정 2012-04-24
34496 건설 이상구 2012-04-24
34495 기타 이진석 2012-04-24
34489 식음료 한진희 2012-04-24
34488 기타 백효정 2012-04-24
34485 기타 정은진 2012-04-24
34483 기타 최미 2012-04-24
34469 통신 박영애 2012-04-24
34465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62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57 기타 장현일 2012-04-24
34456 자동차 김용태 2012-04-24
34453 digital 한기정 2012-04-23
34450 기타 강영미 2012-04-23
34448 통신 이은성 2012-04-23
34446 통신 성영주 2012-04-23
34443 통신 원효재 2012-04-23
34441 기타 김용선 2012-04-23
34440 건설

처리

**
강익 2012-04-23
34437 유통 조영철 2012-04-23
34434 digital 임윤성 2012-04-23
34432 생활가전

처리

**
김종섭 2012-04-23
34427 유통 이송이 2012-04-23
34426 기타 고지윤 2012-04-23
34420 기타 성효주 2012-04-23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