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플러스의 고객센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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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플러스의 고객센터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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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원상
  • 조회수 : 950회
  • 작성일 : 12-05-31 15: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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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월22일에 lg 인터넷+iptv의 약정기간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해지를 할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으나 자동응답은 "대기 고객이 많아 ~~~ "입니다.

근데 중요한건 다른것으로 상담전화를 하면 잘 받습니다.

그런데 101 이나 1644-7000으로 누르신 후에 5번(해지) 이것만 누르면 상담대기 시간이 39초란게

전화를 안 받다가 예약으로 넘어 갑니다.

여기까지 참습니다. 늦어도 다음날이라고 하여 다음날까지 기다려봅니다.

이렇게 신청한게 금,화,수,목 이렇게 일주일 다 되갑니다.

소비자센터에서 이 부분에 대해 lg 유플러스에 제제를 가해 주시기를 원하구요 또한

5월23일부터 해지 신청을 신청햇으나 이루어 지지 못해 5월31일까지 사용요금이 부과 된것에 대해

요금 지불을 안할수 있도록 도움 바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시기를 바라며 담당자분 늘 건강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결합상품 해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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