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이탈 방지보조장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코리아 ] 차선이탈 방지보조장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인형
  • 조회수 : 1,015회
  • 작성일 : 26-03-06 11:41:07

본문

1. 문제점 : 26년 2월25일 구입한 르노삼성의 그랑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차량의 안전운전을 위해 방향지시등을 켜지않고 차선이탈시 차선을 유지하게 제어를 해주는 기능의 차선유지보조기능의 스위치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고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있을시 주행중 좌.우 차선을 스스로 넘나들며 차선중앙을 주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좌우로 심하게 핸들을 돌리며, 차량 속도가 빠르거나 내림길에서는 특히 심하게 좌우로 핸들이 마구 흔들려 사고 위험성이 높음
2. 내용문의1 : 운전전 이 기능을 끄고 주행을 하면 정상운행이 가능한데 차를 정지했다 다시 Start Button을 누르면 이 기능이 스스로 활성화되어 매번 스탑후 스타트할때마다 출발전 이 기능을 꺼야 정상운행을 할 수 있어 평택시 이충동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가서 문의하니 여기서는 조치할 수 없다고함.   
3. 내용문의2 : 르노삼성 수원영통점에 문제 내용을 문의했더니 수원영통점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민원도 많이 접수되고 있다 함.
4. 문이내용3 : 이 기능이 켜져있을 때 정상운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를 시켜주던지, 아니면 엔진정지시마다 왜 그 기능만 활성화 되는지 ?
  운전보조기능들이 선택 및 비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왜 위험스러운 그 기능만 원위치되어 운전자가 깜짝 깜짝 놀래도록 제 기능을 못하는지
5. 요구내용
  이 기능을 작동되지 않아도 되니 이 기능이 비선택된 상태에서 엔진이 정지되더라도 다시 활성화되지 않도록 조치, 혹은 그게 불가능하다면 차량이 교환될 수 있도록      도움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차량의 하자발생으로 운행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37 건설 안재현 2012-04-30
36436 기타 심성우 2012-04-30
36435 기타 이주효 2012-04-30
36434 기타 함대근 2012-04-30
36433 건설 송기택 2012-04-30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36415 자동차 최윤호 2012-04-30
36409 생활용품 최재성 2012-04-30
36406 생활용품 이은택 2012-04-30
36404 기타 황명기 2012-04-30
36403 기타 이경문 2012-04-30
36402 유통 김덕환 2012-04-30
36401 기타 신강철 2012-04-30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36390 유통 윤철규 2012-04-30
36389 기타 김지원 2012-04-30
36388 건설 서영주 2012-04-30
36387 유통 김대경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