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상담센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 상담센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지영
  • 조회수 : 1,189회
  • 작성일 : 12-05-01 16:09:11

본문

LGU플러스를 쓰다가 여러가지의 불만으로 1년도 안되어 해약을 했습니다.
1월말에 해약했는데 2월말에 통신비 결제가 되었고 ,3월말에 해약환급금이라는 금액으로
사십여만원이 인출되었고 , 4월말에 단말기 대금이라면서 또 인출 되었길래...

왜 이렇게 많은 돈이 인출 되는 거냐고 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
금액에 대하여는 알려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내 통장에서 인출 되어간 금액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알 수가 없는 건가요????

또 단말기에 대해서 집에 있는 것을 쓸 수가 있었음에도 새로운 단말기를 사야 한다고
해서 썻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쓸수 가 있다는 말을 소비자에게 해줄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서 돈만 가져가는 통신사들 이대로 두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해지하셨는데 통신비가 청구괴도 해약환급금과 단말기 대금까지 청구되고 있어서 매우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35 유통 장호진 2012-06-02
45733 통신 정소윤 2012-06-02
45732 통신 김자연 2012-06-02
45731 식음료 2012-06-02
45730 식음료 김재상 2012-06-02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