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락진
  • 조회수 : 1,644회
  • 작성일 : 12-05-29 21:30:42

본문

안녕하세요 참다참다 글을 쓰네요
엘지휴대폰을 사러갔는데 인터넷을 엘지로 바꾸면 해택이 많다고하여 엘지인터넷+tv+ 집전화 통합 패키지를 신청하게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을 신청하러 기사가 왔는데 집전화를 가지고왔더라고요 (휴대폰처럼생김)
그래서 집전화는 있으니 필요없다고하니 꽁자폰이라고 그냔사용해도된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대리점에 물어봤더니 꽁자폰 맞다고해서 안심 ㅜ.ㅜ
그런데 버젓이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청구했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타에 항의하니 꽁자폰 맞다고 전산오류라고 해서 믿었는데 결재일에 165,000원을 빼갔더라고요...어이없음
다음날 고댁센타에 전화했더니 전산 실수라고 환불해준다더니 몇일후에 해주더라고요 난 통잔 잔고부족으로 공과금 미납에 카드 연체 수수료. 대출금 연체 수수료를 결국 내돈으로 처리하고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강력항의하니 다음달 10.000원 차감해준다고하고 처리 완료함 ....  난 수수료 연체료 25,000원 정도에 연체되어 통장 자동이체가 안된다고하여 회사일도 못하고 하루종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처리했는데 ..

문제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미납 청구서가 날아와서 확인했더니 고객센타 왈 아이고 죄송합니다 전산에 착오가생겼다네요 바로 조치해주겠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또 돈 빼가면 가만히 안있겠다고했는데 버젓이 청구일에 165,000원 빼갔네요 이거 고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피해보상 청구해야되는거 아닙니까 ..,

일반회사도 아니고 두번이나 전산 착오라고하면서 버젓이 남의 통장에서 돈빼가는 회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회사라고 생각하니 참 어이가없네요 ..
이래서 lg는 사지도 말고 처다도 보지마라는 주의 사람들 말이 많나 생각해 보기도합니다..

전화 한지 일주일도 넘었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네요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4~5월 청구 금액과 6월 청구 TPS기본  요금 조정 처리 하기로 협의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를 통해 인터넷결합 상품을 가입하시면서 전화기는 필요없다고 했는데 공짜라고 하여 설치후 동의없이 계속하여 요금청구를 하면서 전산착오로 책임전가 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68 통신 김인중 2012-06-13
48664 기타 김가은 2012-06-13
48663 휴대전화 최윤숙 2012-06-13
48659 기타 이범선 2012-06-13
48658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7 기타 이남주 2012-06-13
48655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4 금융 박미선 2012-06-13
48652 통신 이윤섭 2012-06-13
48648 휴대전화 이우현 2012-06-13
48647 통신 정진주 2012-06-13
48644 서비스 김수지 2012-06-13
48640 서비스 홍근영 2012-06-13
48636 서비스 김희숙 2012-06-13
48635 통신 정은식 2012-06-13
48632 기타 서나리 2012-06-13
48626 서비스 김지연 2012-06-13
48625 식음료 김명중 2012-06-13
48622 기타 유은경 2012-06-13
48615 기타 김진희 2012-06-13
48613 서비스 김은지 2012-06-13
48612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610 휴대전화 이고은 2012-06-13
48605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604 휴대전화 홍은하 2012-06-13
48599 유통 안명숙 2012-06-13
48598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596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5 서비스 신민정 2012-06-13
48594 기타 이서윤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