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사건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사건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홍구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2-05-10 17:05:47

본문

안녕하세요

11번가에서 옷을 샀는데요,

판매업자가 우체국 택배로 배송을 하여서

제가 부재중이라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애길 했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편의점에 찾으러 가보니 없는 것입니다.

편의점측에서 본인 확인후 물건을 줘야할 의무는 없는것인가요?

아니면 편의점에 맡겨 달라한 제 책임 인가요?

판매자는 팔았으니까 알아서 택배사나 편의점 측에 해결하라하구 답답합니다.

택배사에서는 판매자랑 편의점측에 책임 넘기구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 상품을 택배로 받기로 했는데 수취가 여의치않아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고 이후에 편의점에서 물건이 분실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택배회사는 고객이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에 배송을 하였고, 편의점은 소비자가 편의점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요청해서 물건을 수취를 하였기 때문에 책임지는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30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3
48528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522 서비스 김수미 2012-06-13
48521 생활용품 이왕건 2012-06-13
48516 기타 김문희 2012-06-13
48513 기타 진정희 2012-06-13
48512 서비스 김성숙 2012-06-13
48509 유통 서윤후 2012-06-13
48507 통신 김향주 2012-06-13
48506 휴대전화 조만 2012-06-13
48502 식음료 정희진 2012-06-13
48497 기타 박정빈 2012-06-13
48496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4 건설 김도선 2012-06-13
48493 자동차 김효준 2012-06-13
48492 통신 김향주 2012-06-13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48490 통신 김호정 2012-06-13
48489 생활용품 이경하 2012-06-13
48488 휴대전화 이영강 2012-06-13
48487 기타 전혜심 2012-06-13
48485 유통 이동언 2012-06-13
48484 생활가전 장희진 2012-06-13
48483 통신 김대현 2012-06-13
48482 휴대전화 윤성민 2012-06-13
48481 통신 이왕수 2012-06-13
48480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48477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4 통신 박정화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