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스마트키 [레츠카]를 고소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희
  • 조회수 : 444회
  • 작성일 : 12-06-15 09:44:01

본문

요즘과 같은 고객만족 최우선시 하는 시대에 어이가 없는 현실을 고발하며, 또한 조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1. 고발 내용 요약
    - [레츠카]에서 구매한 스마트키가 고장이 낫는데 장착점은 본사로 책임을 돌리고, 막상  본사는 A/S관련
      담당자와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참으로 어이가 없는 현실입니다....)
    - [레츠카]홈페이지(www.letscar.co.kr)에는 고객센터가 있는 것처럼 꾸며 놨습니다만, 오직 Fax 번호만
      남겨져 있어 Communication을 할 수가 없습니다..
    - Q/A를 통해 혹시나하고 글을 남겨놨습니다만, 이또한 게시판에 글이 남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치를
      하는지 않하는지, 글을 읽기라도 했는지 확인이 불가 합니다.(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2. 해결 요청 사항
    - 지금 현재도 스마트키가 고장이 나서 자동차 사용할때 마다 비상키(번호키)를 사용해서 도어 오픈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겠습니다. 제품 특성상 고장이 났다는 것은 자동차 사용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제품 파는 것에만 충실하고 있는 [레츠카] 같은 회사는 반드시 제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일단 현재 고장난 스마트키에 대해 빠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해결 부탁드리며,
    - 저와 동일한 Case가 발생했을 경우 불편함이 없도록 A/S에 대한 명확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특히 저희와 같은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장착점이 나 몰라라 하고, 서울 본사와 연락이 안되면 찾아 갈수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정말 답답해 미칩니다..)
    - 소비자의 마음을 대변하시어 반드시 조치가 될수 있도록 다시한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스마트키 고장으로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계시는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하자제품에 대한 A/S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35 기타 윤동의 2012-04-30
36817 기타 이용준 2012-04-30
36816 기타 박성일 2012-04-30
36808 유통 김상훈 2012-04-30
36806 통신 조은채 2012-04-30
36784 기타 길민희 2012-04-30
36781 자동차 한상준 2012-04-30
36778 기타 이병호 2012-04-30
36777 기타 전지훈 2012-04-30
36773 건설 훈남 2012-04-30
36770 기타 gani 2012-04-30
36769 자동차 정영순 2012-04-30
36768 기타 권용찬 2012-04-30
36761 digital 신재민 2012-04-30
36755 digital 선난미 2012-04-30
36751 기타 최태영 2012-04-30
36748 유통 유정일 2012-04-30
36746 식음료 김미주 2012-04-30
36744 유통 박세진 2012-04-30
36742 기타 최상수 2012-04-30
36736 유통 김경선 2012-04-30
36735 기타 송복희 2012-04-30
36734 기타 박윤석 2012-04-30
36731 기타 남궁찬 2012-04-30
36729 기타 김신영 2012-04-30
36724 기타 이영기 2012-04-30
36723 기타 임근익 2012-04-30
36722 생활용품 정재준 2012-04-30
36721 기타 이혜영 2012-04-30
36717 생활용품 지영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