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파워콤의 과금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파워콤의 과금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원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12-04-23 15:03:28

본문

안녕하세요

엘지 유플러스 유,무선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3개월동안 통신비 과금으로 고생하는 소비자 입니다.

* 문제 발생 일시 : 3월, 4월

* 문제 발단 및 구체적 사항 :

1. 엘지 유플러스 통합 ERP 시스템 구축으로 제대로된 요금 파악 및 고지서 발행이 안 되었고 카드 결재 승인일까지 겹쳐 한달에 본인 명의로 된 핸드폰 2회선, 인터넷 2회선의 3개월치 요금이 부가되어 고생을 하였음

2. 그 와중에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금액이 결재되어 파악하기 위해 대리점 방문 2회 상담 콜센터 3번등 2주동안 해결하기 위해 불필요한 시간들로 업무에 지장을 주었으며 결국 카드사와의 전화를 통해서 겨우 해결을 함. - 4월 9일

3. 그 후 한 달 후 엘지 파워콤 한 회선에서 이전설치비용 및 기본 요금제 과금이 파악하여 해결하고자 상담 콜센터 전화를 하였으나 제대로된 파악 및 해결책을 주지 않음. - 4월 21일

* 진행 상황 : 엘지 파워콤 소비자 보호팀 임대희 팀장이 4월 23일에서야 전화 통화를 함으로써 통합 시스템 문제로 인한 이전 설치 비용 과금과 함께 요금제 과금이 아닌 지난 요금에서 이벤트성 할인 계정으로 잘못 할인이 되었음이라고 통보를 함.

* 문제점 : 대리점 점장과 상담원, 소비자 보호 팀장들이 같은 문제에 대한 각각 다른 답변으로 신뢰성이 없고, 계속된 잘못된 과금으로 달마다 통신요금 부담이 심함.

이에 소비자 고발원의 적절한 조언 및 조치가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사를 이용하시는데 답변하시는 직원마다 같은 문제에 대해 각각 다른 답변을 하고 잘못된 과금 부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612 생활용품 백승관 2012-04-24
34609 생활용품 문유정 2012-04-24
34608 기타 김동현 2012-04-24
34607 통신 김은희 2012-04-24
34604 통신 이향재 2012-04-24
34601 자동차 사라미00 2012-04-24
34597 digital 조희로 2012-04-24
34595 해결&감사글

접수

협의
오경아 2012-04-24
34594 기타

처리중

반품거절
강선희 2012-04-24
34591 유통 고성주 2012-04-24
34590 기타 김영훈 2012-04-24
34586 기타 이지현 2012-04-24
34577 생활용품 김민엽 2012-04-24
34575 통신 구성남 2012-04-24
34570 건설 이지현 2012-04-24
34565 기타 조돈행 2012-04-24
34563 건설 안광배 2012-04-24
34555 생활가전 정숙이 2012-04-24
34553 기타 박효숙 2012-04-24
34552 통신 엄재환 2012-04-24
34550 기타 전향숙 2012-04-24
34549 유통 고성주 2012-04-24
34548 기타 박소현 2012-04-24
34546 건설 강순재 2012-04-24
34545 건설

처리중

환불요구
이윤옥 2012-04-24
34544 기타 김창익 2012-04-24
34542 기타 이병호 2012-04-24
34539 생활용품 지창은 2012-04-24
34534 기타 정찬주 2012-04-24
34527 식음료 정조윤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