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춘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2-05-18 19:30:07

본문

저의 아버지가 오늘(5월19일) 낮에 동창분의 친구(여자분)로 부터 전화을 받으시고,
자기 아들이 신문 지국에서 일하는데, 영업실적이 없어서 지금 어려운 상황이니
신문구독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흥쾌히 1년 신문구독을 해주겠다고 하시면서 주소를 알려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온 번호로 연락을 하니 전화가 안되네요.

저도 전화를 걸어보니 전원이 꺼져있거나, 회선 장애로 사용이 중지된 번호라고 하네요.
아무리 봐도 주소를 알려주면 무작정 신문을 보내고 나서 돈을 받아내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벌어진 일이라서 당장은 신문이 오지 않겠지만, 다음주면 계속 올거 같고,
신문 구독 금액도 확실치 않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건가요? 신문 구독신청을 받은 전화로 연락해도
당사자랑 연락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독을 해야하는 건가요?

또, 주소를 신뢰되지 않은 사람에게 공개했는데, 신문외에 이상한 간행물도 포함되서
혹은 주소로 주민등록등본를 발급받아 신상정보가 오픈되어
피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부모님께서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계십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고 대처방안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지국과 본사 측으로 서면(내용증명이나 신문사 게시판)을 통해 해지 의사를 전달 하시기 바랍니다. 독자투고란에 항의글을 게재하여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제5조 중도해약)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99 유통 안명숙 2012-06-13
48598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596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5 서비스 신민정 2012-06-13
48594 기타 이서윤 2012-06-13
48593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91 기타 최지석 2012-06-13
48590 식음료 윤세리 2012-06-13
48587 기타 민영미 2012-06-13
48585 서비스 민영미 2012-06-13
48563 자동차 이인수 2012-06-13
48557 기타 김윤정 2012-06-13
48556 서비스 김소희 2012-06-13
48552 서비스 김향숙 2012-06-13
48551 기타 서홍석 2012-06-13
48550 기타 서정대 2012-06-13
48549 통신 민현기 2012-06-13
48548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7 휴대전화 권아람 2012-06-13
48546 서비스 김보경 2012-06-13
48545 휴대전화 김보람 2012-06-13
48544 유통 엄혜정 2012-06-13
48543 통신 지명근 2012-06-13
48542 식음료 임효숙 2012-06-13
48541 자동차 한재봉 2012-06-13
48540 통신 김대현 2012-06-13
48539 기타 김성이 2012-06-13
48538 기타 김인선 2012-06-13
48537 휴대전화 김다영 2012-06-13
48536 서비스 안효상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